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온(WalkOn) 앱 내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통해 제1차 걷기 선착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2026년 첫 번째로 추진되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하루 8000보 이상 걷기를 기준으로 총 20만보를 달성한 시민 중 선착순 6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천 원)을 지급한다. 성공 시 상품권은 다음 달 9일 지급될 예정이다. 걷기는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일상 속 신체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 실천은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러한 걷기 운동의 장점을 시민들이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워크온 앱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션형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실천 중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31일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시설장 박동신)이 전기매트 20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이 경제적인 의존으로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된 고용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사무용지, 위생용품, 사무용품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박동신 시설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며 삼우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습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전기매트 200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선풍기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소재 고덕스카이정형외과의원(원장 김성민,최종원)은 지난 31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일 고덕동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송북동행정복지센터는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다”며 “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평택이 붉은 말과 함께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모든 것이 힘들었고 국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떨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평택시 모든 공직자는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평택시장 정 장 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2026년 병오년 신년사 존경하는 65만 평택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은 활동적인 기운과 열정을, 말은 추진력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올해는 열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평택시 발전을 추구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25년은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3개 시군의회가 통합이 된지 30주년이 된 해로써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통합정신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제9대 평택시 후반기 의회는 공감, 신뢰, 미래 가치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첫째,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공감의회입니다. 2026년, 평택시의회는 무엇보다 ‘공감’을 의정활동의 첫 번째 가치로 삼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과 정책에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의회가 존재 의미를 갖습니다. 올해 생활 현장을 더 자주 찾고, 작은 불편과 민원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0일 평택 공간미학에서 ‘2025년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및 실무위원회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에는 협치회의 실무위원, 시의원, 공직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5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치 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시정 방향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정비한 위원회 운영 목표와 역할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굴한 협치 의제 내용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제4회 협치회의에서는 협치회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 사항과 2026년도 협치 예산 편성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했됐다. 또 협치 의제 추진 현황 공유와 기타 안건 논의를 통해 협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민·관 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협치 8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함께 만드는 평택! 시민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각 협치 실무위원회가 새롭게 정립한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논의해 온 협치 의제 발굴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공연과 함께 협치 의제 우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서정동에 위치한 서정성세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 현재 시에는 성세아이들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 중이며 이번 서정성세의원 추가 지정을 통해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에 각각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가 운영됨에 따라 지역 간 소아 야간·휴일 진료 접근성 편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지정된 서정성세의원은 다음 해 1월 1일부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으로 남·북부 전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있는 소아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소아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LPGA 투어의 간판스타 방신실(21 KB금융그룹) 선수는 최근 연말을 맞아 고향인 평택시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선식)는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신실 선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방 선수가 올 한 해 동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7500만 원에 달하게 됐다. 방신실 선수는 2025 시즌 KLPGA 투어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총 2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준우승 2회를 포함, 총 12차례 ‘톱10(Top-10)’에 진입하며 투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기복 없는 플레이로 시즌 내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방 선수는 현재 세계랭킹 50위권에 진입, 내년 시즌 5대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방 선수의 이번 후원은 고향인 평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에서 비롯됐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기부금을 전달해 온 방 선수는 소외된 이웃의 실질적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지역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31일 대회의실에서 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임용식은 신규 소방공무원 10명의 임용을 축하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임용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신규 직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 임용자들은 향후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임용식 후에는 간단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소방 조직 생활 전반과 업무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신규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최덕호 서장은 “오늘 임용된 신규 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역량 있는 소방 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