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1일 오후 서부청소년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평택시 서부청소년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초중고 학교장과 학부모, 청소년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서부청소년센터는 총사업비 233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4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약 1년 8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연면적 4991.85㎡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에 청소년자유공간, 플레이존, 뮤직박스 등 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 ▲2층에 컴퓨터실, 뷰티아트실, 요리제빵실, 미디어실 등 진로 탐색과 창의 활동을 지원하는 체험 공간 ▲3층에 강의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부분소 등 전문 상담·교육 공간 ▲4층에는 다목적실, 음악·댄스 연습실 등 문화예술 활동 공간이 마련됐다. 평택시는 서부청소년센터 개관을 통해 교육, 문화, 상담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서부지역 청소년 거점시설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그룹(회장 곽재선)이 지난 31일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인 ‘K Car(케이카)’를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일 KG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와의 공동 투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동차 제조부터 유통, IT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서게 된다 이번 인수가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KG그룹의 모빌리티 전략을 완성하는 핵심 축으로 평가된다. KG그룹은 ▲자동차 제조(KG모빌리티) ▲자동차 유통(K Car) ▲IT 플랫폼(KG ICT)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강력한 ‘통합 모빌리티 사업 구조’를 확보하게 됐다. 차량의 생산부터 유통, 금융∙서비스에 이르는 자동차 산업 전 과정(Value Chain)을 직접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대응력과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K Car는 전국 48개 직영점을 기반으로 한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온라인 판매 시스템인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비롯해 차량 매입·판매, 렌터카, 자동차 금융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시장 점유율과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기준 매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이 「‘2026년 경기사회복지대상’에서 ‘자랑스런 사회복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강희 관장은 지역사회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역자원 발굴 및 후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복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강희 관장은 “현장에서 함께 애써주신 동료들과 어르신들 덕분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31일 본사 대강당에서 ‘PUC 인권경영 선언식’행사를 개최했다. 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사 내 인권 존중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능동적이고 선도적인 인권경영 실천에 대한 노사의 하나 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노사공동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 및 선서’, 임직원 대상 ‘인권 교육’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이후 2024년에 이어 2차 개정된 공사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새롭게 수립된 경영방침 ‘NICE’의 도덕성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및 직원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 ▲인권침해 사전 예방의 중요성 강조 ▲신속하고 공정한 구제 절차 처리의 필요성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 등이 새롭게 반영됐다. 또 선언식과 함께 진행된 ‘인권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전문강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개정된 선언문의 핵심 가치를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한 직장내 괴롭힘 및 갑질 내용 중심의 강의를 통해 인권 이슈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지난 3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정책자문 기능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 및 신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일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윤성근 의원과 정책자문위원 25명, 홍의선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17명 등 총 43명이 참석해 올해 송탄소방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신임 소방정책자문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화재예방 및 재난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소방정책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위원들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송탄소방서 정책자문위원회 BI를 제작해 소개하고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기영 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자문과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의선 서장은 “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 안전을 위한 중요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지난 31일과 1일 양일간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안동 일원에서 2000 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정신 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낙동강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용대, 고즈넉한 자연 속 정자인 만휴정,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정신이 깃든 도산서원을 방문하며 안동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 자매도시 간의 유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나눔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자원봉사의 바탕이 되는 이타심과 공동체 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자원봉사자는 “오랜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영희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높이는 힐링의 시간이 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른 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평택강의 밝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일부 어두운 구간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에 기반해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로 사고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새로 설치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은 낮에는 태양열을 이용해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는 충전된 에너지로 점등되는 방식으로 야간 시인성을 높여 시민들의 자전거도로 이용 시간대 연장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평택강 자전거도로에 대해 새로운 도로명주소로 변경과 도로구간의 연장으로 지난 8월 자전거도로 내 223개소의 기초번호판을 교체 및 신규 설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길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정보 파악으로 위기 상황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위험물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포승읍 인근에서 위험물 운송·운반 차량 불시 가두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검사는 이통탱크저장소 및 위험물운반차량의 ‘위험물 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위험물 운송 및 운반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 등 운송자의 안전의식을 고취를 위해서다. 주요 검사 내용은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 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운반 기준 준수 및 운반 용기의 차량 고정 적정 여부 ▲ 그 밖에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반 차량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위험물 관련 자격 없이 위험물을 운송·운반하면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3년마다 1회 이상 실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교육을 이수할 때까지 운송·운반 금지명령이 내려진다. 김승남 서장은 “도로 위 위험물 사고 시 막대한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평소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3.1절을 시작으로 가정의 달인 5월까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8일 소방서에 따르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자료에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4계절 중 경기도의 봄철 화재 발생은 상대적으로 높고 대형화재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임야(산불·들불), 야외·도로 등 실외 화재 발생 건수가 매우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평택소방서는 시민들이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봄철 대형화재 우려대상 선제적 안전관리 추진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화재안전대책 추진 ▲코로나19 완화 사회적 특성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봄철 화재예방 집중 홍보·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꽃 피는 봄철 등산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계획 중이다. 국민들의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입산 통제구역 및 폐쇄된 등산로 출입금지 ▲성냥·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된 곳에서 쓰레기 등 소각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금지 등이다. 만약 산불이 발생했다면 산림청, 소방서, 경찰서, 시·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2022년 정기 교육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센터의 다음 해 정기 교육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웰빙요가, 민화, 홈베이킹 등 170개 과목의 취미 및 기술과정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권역별 3개 교육장[북부(송탄), 남부(평택), 서부(안중)]에서 연간 3기(1기당 4개월/16주 과정)로 운영된다. 서류 접수는 시 평생학습센터 1층 대강당(이충로 84-6)에서 본인 방문 및 우편(등기)접수로 오는 21일 18시까지 가능하며, 미지원 과목의 추가모집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심사 합격자 및 면접심사 일정은 29일 평택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서류 합격자의 면접심사 후 최종 합격자는 11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1년간 정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실력 있는 강사 모집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모집요강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