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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타기관 벤치마킹 잇따라…경기 남부 최대 문화공간 주목 받으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운영하는 평택아트센터가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주목받으며 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재단에 따르면 평택아트센터는 시설 구성과 공간 활용도, 운영 시스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완성도 높은 공간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 시민을 중심에 둔 공연 기획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2025년 12월~2026년 1월) 경기아트센터(3명), 세종예술의전당(4명), 구미시청(4명), 아산시청(4명), 화성시청(6명), 화성시문화관광재단(6명), 평택국제교류재단(5명),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10명), 미국 애니 라이트스쿨 국제학교 관계자(20명) 등 다수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운영 시스템과 공간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 기관들은 평택아트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체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문화공간 조성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평택아트센터는 시민들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