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200만원 전달…소방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 위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12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가 소방 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3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지재기 회장을 비롯해 7명의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지난해부터 평택시에 소방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을 위한 현금 기부를 이어 오고 있으며 지난 2023년부터 평택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지재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후원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평택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소방취약계층 안전 확보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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