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30일 정통 픽업 ‘무쏘’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세계적인 고객 충성도 조사∙컨설팅 기업 브랜드 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함께 진행한 평가로, 브랜드 신뢰, 재구매 의도, 추천 의향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고객 충성도를 측정했다. ‘무쏘’는 온라인 투표 및 1대1 심층 조사를 기반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픽업 부문 1위에 올랐다. 강인한 디자인에 우수한 적재 능력과 퍼포먼스를 갖춘 ‘무쏘’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정통 픽업 ‘무쏘’는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구성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정숙한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파워풀한 디젤 2.2 LET 엔진은 주행 환경에 따른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400~700kg까지 적재 가능한 데크는 대량 적재가 필요한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픽업 운전
클릭평택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가 27일 안중읍 강산빌딩에서 포승산단환경위원회 및 평택호·남양호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8일 최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시민주권 행정’의 의지다. 이 자리에는 평택 서부권의 환경, 어업, 교통, 생활 인프라 전반에 걸친 시급한 현안들이 논의됐다. 주요 사항으로는 ▲남양호 준설 대책 마련 ▲평택호·남양호 내수면 어업권 사용료 과다 책정 문제 ▲부유 쓰레기 수거 방안 ▲남양호 주변 데크 조성 ▲국도 77호선 연결 ▲포승~부천 송내 간 시외버스 운행 재개 등이 다뤄졌다. 최원용 후보는 “평택의 성장은 대규모 산업단지의 성공뿐만 아니라,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시민의 삶이 함께 좋아질 때 완성되는 것”이라며 “어업권 및 준설 문제, 그리고 평택호·남양호 부유 쓰레기 수거를 통한 환경보호와 수질 개선을 위해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편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기관 내 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대국민 온라인 심사와 평택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8명(우수 3명, 장려 5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국토부 지침 개정을 통한 사업 추진 권한 확보 ▲전국 최초, 불법 창문 이용 광고물 적극 정비 및 관련 법령 개정 ▲세교지하차도 침수 방지 대책 신속 추진 등 지역 발전과 평택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시상 등급에 따라 인사상 가점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차화열(66) 평택시장 후보가 27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먼저 차화열 후보는 “정치는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대한민국은 갈등과 대립 속에 길을 잃었다”며 “현재 평택의 급속한 산업·교통·인구 변화 속에서 시민이 중심에 있었는지 묻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민 삶보다 보여주기, 행정보다 홍보, 책임보다 포장이 앞서는 정치에서 벗어 날 것" 이라며 “위대한 시장이 되겠다는 말 대신 위대한 시민이 존중받는 평택 건설”을 약속했다. 그는 “행정은 시민 삶을 바꾸는 책임이며 실행과 변화,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시민이 정책 결정의 주인이 되고 목소리가 실제 행정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택의 주인은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겸손하게 섬기고 단단하게 책임을 지며 결과로 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차화열 후보는 이날 남부지역을 문화·정주환경 중심도시로, 북부지역은 로컬브랜드, 원도심력신도시로, 서부지역은 AI 반도체 및 해양경제 중심 도시 구축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판매 2만 7077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4일 KGM에 따르면 이러한 실적은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힘입어 지난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이 늘며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 또 1분기 판매는 내수 1만 1469대, 수출 1만 5608대 등 총 2만 7077대로 내수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4370대)와 무쏘 EV(2153대) 판매가 총 6523대로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지난해 동기 대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된 무쏘는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무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은 22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초등돌봄·교육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역 내 초등돌봄의 질적 향상과 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시청 및 아동돌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및 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및 개선 방향 ▲지역사회 연계 돌봄 활성화 방안▲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초등돌봄은 단순한 보육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교육청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 수렴과 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로 최원용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지난 20일 오후 발표된 민주당 평택시장 경선 결선에서 최원용 후보가 1위를 차지, 본선 진출권을 따내며 마지막 관문인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 진출한 최원용 후보 캠프는 조만간 '원팀'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과 함께 평택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원용 후보는 “존경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와 당원 동지 여러분, 그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헌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로 확정된 것은 전적으로 여러분 덕분이며, 보내주신 그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인사했다. 최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의 열기를 하나로 모아 민주당의 이름으로 원팀이 돼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분열 없는 결집만이 본선 승리와 평택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제 다시 시작이다.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 평택의 더 밝은 내일을 준비해 갈 여정을 시작하겠다”며 “본선에서 승리하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탄소중립 정책 심의·의결을 위한 민관합동 기구인 ‘평택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정장선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탄소중립 관련 실․국장 등 당연직과 시의원, 교수, 전문가 등 위촉직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기후 위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2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 선출하고 이어 2부 심의회는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5년 추진상황 점검 결과 ▲제3차 평택시 기후 위기 적응대책 2025년 이행점검 결과를 주요 심의 안건으로 해 이행실적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 위기 적응대책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터 부문별 점검 결과, 6개 부문 31개 세부 사업에서 우수등급으로 평가받았으며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정장선 시장은 “위원회에서 견고히 마련한 탄소중립 추진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시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탄소중립 목표를 향한 실행력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혁신당 조 국 대표가 17일 오후 3시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를 접수한 조 국 예비후보는 “저는 평택 신입생이다. 오래 사신 분들과 먼저 오신 분들의 말을 듣고 경청하면서 지역 발전에 헌신할 것”이라며 “신입생이지만 실력 있는 최우등생이 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평택이 직면한 교통, 주거 돌봄 문제 등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조 예비후보는 “평택을은 민주 진영에서 다소 어려운 험지이나 선거 판세를 바꾸고 승리 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더 큰 평택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제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범여권 표 분산에 대한 질문에 “모든 정당이 후보를 내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며 타당의 공천여부에 관여할 권한이 없다”며 “사전 담합이나 인위적인 조정보다는 유권자들 앞에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선택받는 것이 정치인의 올바른 태도”라고 일축했다. 진보당의 입장에 대해서 조 예비후보는 “검찰 개혁 등에서 연대해 왔으나 공당이 후보를 내는 것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KGM에 따르면 간담회는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