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사)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이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제6회 아름다운 시민’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아름다운 시민’은 이웃과 공동체,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을 찾아 이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를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삶, 아름다운 삶의 모델로서 제시하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자원봉사 활동보다는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한 사람들로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시간, 노력, 자산 등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람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미래세대의 희망을 일구기 위한 대안을 만드는 사람 ▲소박한 실천이라도 꾸준히, 묵묵하게 지속하는 사람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바르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등이다. 추천 방법은 시민 누구나 추천이 가능하며 평택시민재단이 위촉한 추천위원단을 통한 방법도 있다. 추천 서류는 평택시민재단 홈페이지 (www.ptcf.or.kr/bbs/board2) 공지 사항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접수는 우편(평택시 평택3로 62, 1층 평택시민재단 아름다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29일 평택항 마린센터 9층 하모니룸에서 제9대 김석구 사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공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을 비롯해 관계 기관 인사 등이 참석해 김석구 사장의 재임 기간의 헌신과 공로를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석구 사장은 재임 기간 평택항의 경쟁력 강화와 경기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공사에 따르면 김석구 사장은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 개발 및 액체부두 통합유지 준설사업 등 신성장동력 확보 ▲수소 모빌리티 사업, 친환경 항만안내선 도입 등 RE100 추진 ▲제부마리나, 거북섬마리나로 대표되는 해양레저·관광산업 기반 확충 등 공사의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공사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퇴임사에서 김석구 사장은 “함께 노력한 직원 여러분 덕분에 공사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확보, 조직의 확장 등 공사의 미래성장을 견인했다고 생각한다”며 “다소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25년을 묵묵히 달려온 공사의 저력을 믿고 대한민국 중심 항만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석구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직원 대표에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산수)는 지난 27일 타 지자체 비교 견학을 통해 선진 복합문화시설과 우수 복지정책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29일 의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이날 오전 화성특례시를 방문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동탄복합문화센터를 견학하고 평택시와 화성시 간의 문화 교류 확대 방안과 우수 복합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오후에는 수원특례시 권선구의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을 찾아 장애인주간보호 프로그램과 복지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평택시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수원시의 돌봄정책인 ‘새빛돌봄사업’을 벤치마킹해 향후 평택형 돌봄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김산수 위원장은 “타 지자체의 자연과 어우러진 체육·문화 복합공간과 장애인 복지시설, 선진 복지서비스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평택 시민의 문화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번 비교 견학을 통해 평택 시민의 문화적 의식을 높이고 세심하고 꼼꼼한 복지정책으로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학생·취업처는 오는 4일 안성캠퍼스 지역문화복합관에서 ‘2025 HK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IT, 제약바이오, 식품, 건설토목,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34개 기업이 36개 부스에 참여하며 그 중 7개 기업은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람회 참여는 HK취업박람회 홈페이지(hkjobfair2025.com)를 통한 사전신청 및 당일 현장접수로 가능하며, 한경국립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비롯해 지역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다. 한경대 문상영 학생·취업처장은 “취업박람회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기업에 대해 파악하고 취업 준비 및 입사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대 학생·취업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뿐 아니라 도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다음 달 1일 해군 2함대에서 열리는 ‘2025 평택 해양페스티벌(평택시·해군 주최)’에 참가해 해양안전 캠페인 및 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구명조끼 안입으면? 위험한 Trick!, 구명조끼 입으면? 안전한 Treat!’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양안전 VR체험 :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해양사고 상황 대응 체험 ▲구명조끼 착용 체험관 :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직접 배우는 체험 ▲구명뗏목 의장품 전시관 : 선박 비상탈출용 구명설비 실물전시 및 작동시연 ▲해양안전 상식 퀴즈 이벤트 : 시민 참여형 퀴즈로 해양안전 기본수칙 홍보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 분위기와 연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해양 안전 홍보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해수청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한 해양 활동을 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29일 경기평택항만공사 및 5개 액체부두 운영사와 ‘평택·당진항 액체부두 통합 유지준설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기존 개별 유지 준설 과정에서 발생하던 선박 입·출항 안전성 저하, 조수 대기로 인한 부두 이용성 감소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준설 기간의 단축과 준설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민·관·공 거버넌스 협업체계를 통한 항만 통합 유지관리사업이다. 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평택해수청은 평택·당진항 액체부두 통합 유지준설사업과 관련해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등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 등 액체부두 운영사는 필요한 재원을 확보·조달하고 평택항만공사는 통합 유지준설사업 전반을 관리할 계획으로 각 기관은 책임을 다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경식 청장은 “이번 통합 유지준설사업이 전국 항만에서 본받을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택·당진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지난 28일 청북읍에 위치한 ICR 평택사업본부와 화재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9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데이터센터 및 배터리 시험시설 등 유사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화재예방 협력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송탄소방서와 ICR 평택사업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터리 취급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시설의 재난대응 체계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홍의선 서장을 비롯해 화재예방과장, 예방대책팀장과 ICR 평택사업본부 박영호 센터장, 최재연 소방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배터리 관련 정보 및 초기 대응방법 등 전문분야 교류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및 소방훈련 협력 ▲재난대응 및 연락체계 구축 등이며 협약식 이후에는 현장 안전지도가 함께 진행됐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첨단 산업시설의 화재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28일 오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 선박 등장에 따른 평택항 녹색항로 구축 전략’을 주제로 2025 경기도 평택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했으며 해운·항만·물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평택항의 친환경 항만 전환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주제 발표는 ▲한주은 SFOC(기후솔루션) 해운팀 연구원의 탄소중립을 향한 평택항 녹색해운항로 전략 ▲유병용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상무의 ‘평택항 수소항만을 위한 수소운반선·수소추진선 개발 현황’ ▲서대식 HMM R&D팀 책임매니저의 ‘해운선사의 친환경 연료 전환 전략’ ▲김상현 현대자동차 수소비즈니스기획팀장의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평택항 항만탈탄소 추진전략’ 순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Arne Strybos 벨기에 Port of Antwerp-Bruges(앤트워프-브뤼헤항) 프로그램 매니저의‘친환경 항만 해외 사례’, Yasuyuki Sakurai Wallenius Wilhelmsen(왈레니우스 윌헬름센) 친환경 정책 담당 이사의 ‘친환경 해상운송’에 관한 영상 발표가 더해져 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경찰서는 지난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서정리 재래시장에서 고령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4개 경찰서(안양만안·김포·수원팔달·평택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경찰서장 등 경찰관계자 12명, 한국교통안전공단 처장 등 4명, 평택시청 교통행정과 박혜성주무관 등 3명, 송탄모범운전자 15명, 서정리상인회장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정리 전통시장을 방문한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3초의 기적(3초 살피기, 3초 멈추기, 3초 기다리기)’ 및 ‘보행자 보호를 위한 우회전 방법’‘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수칙’등을 홍보하며 파스·핫팩·지팡이를 배부하고 보행 안전수칙을 잘 기억토록 홍보했다. 임종열 교통안전계장은“어르신들의 경우 사고 발생 시 큰 부상과 함께 생명에 위험도 있을 수 있으니 보행자 안전 수칙을 준수해 사고가 발생치 않토록 주의가 필요하다”며 “교통안전계에서는 고령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 홍보를 통해 예방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캠페인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지부장 홍진의)는 지난 27일 NH농촌현장봉사단 나눔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돌봄대상자 노인 40명에게 사랑의 밑반찬 (쌀, 김치, 사골곰탕, 김, 방울토마토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지부에 따르면 이날 봉사할동에는 농가주부모임연합회 및 고향주부모임연합회 및 지역농협(송탄,안중,팽성,평택)담당자 등이 함께했다. 홍진의 지부장은“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사랑의 밑반찬이 어려운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농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및 고향주부모임 임원들과 함께‘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실천 결의도 함께했으며 임원들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며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는 70세 이상 고령·취약·홀몸 농업인(조합원)에게 전화를 통해 말벗 상담, 정보 안내 및 생활불편 해소를 제공하는 전용 콜센터이며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