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형석, 공공위원장 송성희)는 지난 8일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9일 서정동에 따르면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 위원장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적절한 자원 연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출범식 직후 진행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은 서정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에게 관심과 제보를 적극 안내했다. 문형석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먼저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정동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발굴된 위기가구가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2026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환경단체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 감시활동을 시작한 이후 연평균 500회가 넘는 감시활동을 펼치며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하천 등을 순찰하며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감시단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올해 운영 방향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위촉자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30명의 민간환경감시단이 환경보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깨끗한 평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8일 지난해(1월 1일~12월 31일) 법정감염병 신고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간 신고 건수가 총 113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신고 건수 1237건과 비교해 104건 줄어든 것으로 약 8.4% 감소한 수준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2025년 가장 많이 신고된 감염병은 제2급감염병 수두(464건)였으며 이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386건, 유행성이하선염 69건 순이었다. 월별로는 4월 153건으로 가장 많았고 5월 137건이 뒤를 이어 봄철에 신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비중은 10~19세(28.48%), 0~9세(24.78%) 순으로 높았으며, 직업별로는 무직(41.9%), 초등학생(31.1%), 어린이집원생(5.7%), 고등학생(5.5%) 순으로 나타났다. 보건소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보육시설 등 집단생활 환경을 중심으로 예방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 연령층에서 발생 비중이 높은 수두 등은 집단시설에서 확산 위험이 크다”며 “유증상자는 등교·등원을 자제하고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돼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보험 보장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범위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대표이사 이종한)은 지난 6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교육장에서 평택시재향군인회(회장 김현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강화를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이종한 대표이사, 김현태 회장 재향군인회 정병렬 부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은 평택시 출연기관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체계 구축을,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소속으로 지역사회 안보·보훈·사회공헌을 도모하고 있다. 양 기관은 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경영 실천을 기반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공익활동 협력 등을 통해 평택시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7일 취약계층 3100가구를 대상으로 한파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건강관리 서비스는 한파에 대비해 추위에 취약한 홀몸노인, 재가 암 환자, 만성질환자 등이 대상이다. 간호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방문 전담 인력이 지역 담당제로 건강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 교육과 함께 유선 상담(안부 확인 전화)도 병행한다. 특히 홀몸노인 집중 관리를 위해 건강관리반을 운영해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해 건강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한파 대비 물품(양말, 목도리 등)을 제공해 한랭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은 외출 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날씨가 추울 경우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한파 대비 건강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면장 윤을숙)은 지난 6일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최상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7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 기부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상규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고덕면 새마을 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7일 팽성읍에 따르면 부녀회는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회장 김송일)는 지난 6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은영)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7일 안중읍에 따르면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송일 상인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인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기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택호 현충탑에서 신년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강정구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도·시의원, 군부대사령관, 지역 내 소방서장, 평택시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신년 참배는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올해 시민의 평안과 시정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참배 이후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 “2026년을 평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해로 삼고 희망찬 도약을 통해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