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다음 달 1일까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연주회 상반기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8일 시립관현악단에 따르면 ‘찾아가는 연주회’는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시 지역 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기업체, 사회단체 등으로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보유한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에는 시립관현악단이 직접 방문해 전통 국악은 물론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며 국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문화 소외 계층과 생활 속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공연을 진행해 지역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일정은 평택시문화재단 및 평택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운영하는 평택아트센터가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주목받으며 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재단에 따르면 평택아트센터는 시설 구성과 공간 활용도, 운영 시스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완성도 높은 공간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 시민을 중심에 둔 공연 기획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2025년 12월~2026년 1월) 경기아트센터(3명), 세종예술의전당(4명), 구미시청(4명), 아산시청(4명), 화성시청(6명), 화성시문화관광재단(6명), 평택국제교류재단(5명),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10명), 미국 애니 라이트스쿨 국제학교 관계자(20명) 등 다수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운영 시스템과 공간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 기관들은 평택아트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체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문화공간 조성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평택아트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23일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접목해 KGM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숏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을 통해 무쏘 브랜드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이며 수상작은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무쏘맨 캐릭터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제작한 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KGM, #무쏘맨, #무쏘맨어워즈)와 함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구글폼(forms.gle/Q8ovprmjsPJoDe2u7)을 통해 영상과 신청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가이드라인 및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이벤트 탭 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22일 진위향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국가유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답사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23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에서 추진 중인 국가유산 활용 및 활성화 사업, 우리고장 알기 프로젝트 등 내실 있는 사업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와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진지 답사의 코스로 ▲온양민속박물관 ▲천안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서포터즈들은 두 박물관의 전시 구성 방식과 교육·체험 프로그램, 해설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전통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사례를 중심으로 진위향교 프로그램에 적용 가능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중근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의 역사적·교육적 가치를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며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바탕으로 올해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균)은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은 평택아트센터가 3월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3월 7일)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 결혼(3월 13~14일) ▲윈튼 마살리스 & 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3월 27일)로 구성됐으며 대중성과 예술성, 장르적 다양성을 모두 갖췄다. 3월 기획공연의 포문은 7일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단장 김미혜)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이 연다. ‘일상 속 심포니’를 모토로 활동해 온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생활 속 친숙한 레퍼토리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실황 연주로 선보인다. 지휘는 춘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이종진이 맡았다. KBS ‘K-가곡 슈퍼스타’를 통해 한국 가곡을 소개한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와 쯔하오 리가 무대에 올라 한국 가곡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13일과 14일에는 국립오페라단(단장 최상호)의 전막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오페라단을 비롯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지난 21일 오후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평택문화원 발간도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평택학 연구·출판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2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평택문화원이 추진해 온 평택학 연구 및 출판 사업의 결실을 소개하는 행사로 문화원 관계자와 연구자, 지역 인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문화원이 지난해 발간한 주요 도서인 ▲평택학자료집 8 – 평택현삼정사실기 ▲평택발견 ▲평택문화연구 제7집 등 총 3종의 발간 도서가 공개했다. 기념회에서는 2025년도 평택학 사업 성과를 보고와 발간 도서의 기획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각 도서의 연구적·자료적 가치를 소개했다. 이어진 순서로는 ‘평택현삼정사실기’를 주제로 이 도서를 번역한 허경진 교수(연세대)의 특강이 진행됐다. 강사는 조선 후기 지방 행정과 사회상을 보여주는 사료로서 ‘평택현삼정사실기’의 역사적 의미와 학술적 가치를 강연하며 이번 자료집 발간이 평택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과 시민과 함께하는 원균학당은 지난 14일 오후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원균 콘텐츠 발표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15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원균 콘텐츠 상영과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임진왜란 초기 경상우수사로서 원균 장군의 역사적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고 기존에 형성된 인식과 기록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원균 장군의 생애와 임진왜란 당시 활동을 주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처음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역사 인물에 대한 단편적 평가를 넘어 보다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임진왜란 초기 경상우수사 원균과 경상우수영의 활동에 대한 재조명: 왜곡된 기록 속에 가려진 역사적 진실’을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발표는 ‘원균의 진실’(논형, 2025)의 저자인 백승종 원균연구회 회장이 맡아, 원균 장군을 둘러싼 기존 평가와 사료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임진왜란 초기 해전과 경상우수영의 실질적 활동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구 성과를 제시했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달 과학자 정민섭 작가를 초청해 ‘나는 달로 출근한다’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5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서 달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다누리에 탑재된 편광카메라 개발 과정을 들려줄 예정으로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과학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겪는 연구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일상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민섭 작가는 달 과학자이자 한국천문연구원(KASI) 연구원으로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에 탑재된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아르테미스 계획, 달 착륙선 탑재체 개발, 소행성 탐사 임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달로 출근한다’가 있다. 강연은 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 누리집(www.ptlib.go.kr) 및 비전도서관(031-8024-5477)으로 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글로벌 축제인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 참가해 화천군과 협약식을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13일 KGM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참가 이래 꾸준히 축제 후원을 이어 오고 있는 KGM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리지널 픽업 정체성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인 ‘무쏘’를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한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특히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 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 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 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요 사양을 폭넓게 구성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KGM은 산천어축제 행사장에 내달 1일까지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해 신형 ‘무쏘’를 전시하고 현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캡슐 머신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상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재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는 다음 달 21일까지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신규 단원 모집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과정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지역 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공지사항을 참고, 정보무늬(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