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22일 다음 해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KGM 본사(경기 평택 소재)에서 권교원 사업부문장을 비롯해 품질∙생산∙기술연구소 등 관련 부문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Q300 양산 준비 현황 공유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Q300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품질로 말한다, No.1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KGM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출시 전까지 품질 및 R&D 관련 부문 임직원을 주축으로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국내 No.1 픽업 브랜드 KGM이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로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 후속 모델로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해 오는 2026년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추진한 ‘2025년 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각 소방서를 대상으로 예방 행정 분야의 화재예방대책 추진, 소방홍보, 화재피해 저감 추진실적, 적극 화재예방행정 사례 등의 정량평가 지표와 정책의 창의성 등 정성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우수부서 4곳과 유공공무원 20명을 선발했다. 송탄소방서 화재 예방과는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예방행정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부서로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홍성식 소방위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묵묵한 공헌을 인정받아 ‘숨은고수’ 부문 유공자로 선정됐다. 홍성식 소방위는 평소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기여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수상은 올 한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자, 현장 중심 예방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소장 박상문)는 지난 19일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 공동 전략 체계 운영 성과 간담회 및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평택보호관찰소 아동학대전담 윤혜정 사무관,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범석 과장, 실무자 등 9명이 참석해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아동학대 재발 방지 체계 운영과 평가 ▲고위험 가정 선별과 개입 전략 ▲다문화가정 및 취약한 양육환경 가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 ▲우울증 등 정신질환 아동학대 대상자, ADHD 아동 가정에 대한 집중 개입 방안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출장을 통한 사례별 실질적 개입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최승운 관장 “아동학대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앞으로 다중위기의 아동을 위해 지역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문 소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아동학대 예방 활동으로 고위험 가정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규찬 평택병 지역부위원장이 최근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22일 한규찬 부위원장에 따르면 전략기획위원회는 당의 중장기 전략과 정책·선거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기구로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역할이 중요한 조직이다. 한 부위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치학사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번 임명은 학문적 전문성과 함께 지역 현장에서의 꾸준한 정치 활동을 이어온 점이 인정받았다. 특히 한 부위원장은 지난해 12·3 내란 국면 당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으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며 당의 대응 과정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빛의 혁명 시민본부’에서 지방자치 특보단장으로 활약하며 지역 조직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규찬 부위원장은 “중앙당의 전략 기구에서 활동하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며 “지역에서 체감하는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를 당의 전략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규찬 부위원장은 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지난 18일 경기 남부를 대표할 평택아트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덕동 함박산 중앙공원에 조성된 평택아트센터는 넓게 펼쳐진 지붕과 목무늬 구조가 적용된 외관과 대형 문화시설의 규모감을 살리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으로 주변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룬 형태다.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국·도·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준공된 평택아트센터는 총사업비 130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만4477㎡ 규모로 1318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5석의 소공연장을 갖추고 있다. 또 세계적 기준의 음향 설계와 가변형 무대, 첨단 무대 시스템을 적용해 클래식·오페라·뮤지컬·발레·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아트센터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과 함께 열린 ‘평택아트센터 준공기념 연주회’에서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과 국립합창단, 평택청소년합창단 등이 출연해 첫 공식 공연을 선보였다. 시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는 지난 18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명사를 초청해‘AI시대, 인간의 스토리는 어떻게 살아남는가’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19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해 김명숙 부위원장,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최재영 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의회 및 평택시청 직원, 시민 등 약 20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강연회에서 이낙준 작가(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비인후과 전공의)는 ‘AI 시대, 인간의 스토리를 어떻게 살아남는가’를 주제로 ▲AI 시대의 유망 직업 ▲웹소설의 흥미 요소 ▲'중증외상센터'스토리 라인 등에 대해 강연했다. 강정구 의장은 “기술은 도구이고 수단이지만 기쁨과 슬픔, 상처와 희망, 기억과 꿈을 담아내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며“우리가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할 때 비로소 공동체가 탄생한다”고 밝혔다. 강 의장은 이어 “오늘 강연은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과 사회, 그리고 미래를 바라봐야 할지 함께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명사초청강연회는 시의회에서 지난 2023년부터 주최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강연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는 지난 15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평택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26일부터 20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17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 의원발의 조례안 등 19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32건을 보고하여 총 51건 (원안가결 40,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1)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2026년도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했다.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3536억 원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대비 886억 원(3.22%)이 증가한 2조 8939억 원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는 중앙정부 및 경기도의 국·도비 보조사업 반영과 필수경비 조정,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감액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총 12개 기금의 2026년도 말 조성액은 3417억 원으로 집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지난 16일‘경영대학원 제3기 최고경영자과정(AMP)’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한경대에 따르면 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제시하는 고품격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기 과정은 미래 산업 트렌드 분석, 지속 가능 경영(ESG) 전략, 글로벌 리더십, 인문·예술을 융합한 통찰력 배양 등의 강의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태완 총장직무대리와 양종국 경영대학원장은 수료생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과정에서 얻은 차별화된 지식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은 물론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존경받는 리더로 활약해 줄 것을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한경대는 이번 3기 수료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6일 오후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신청사 건립부지에서 ‘평택시 신청사 및 시의회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강정구 시의장과 홍기원(더민주 평택갑)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평택의 새로운 행정 중심 공간 조성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신청사 및 시의회 건립 사업은 고덕국제신도시 조성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시 발전의 새로운 중심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 기본구상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타당성 조사(LIMAC), 2023년 중앙투자심사 승인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2024년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안을 확정했다. 신청사는 연면적 약 5만㎡ 규모의 본청사(지하 1층·지상 5층)와 시의회 청사(지하 1층·지상 3층)로 조성돼 행정과 의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다. 현재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으로 태영건설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평택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한 신청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