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11일 베트남 중부 Da Nang(다낭)시에 위치한 FUTA 그룹 사옥에서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푸타) 그룹의 Kim Long Motors(킴롱모터)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3일 KGM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권교원 사업부문장 그리고 FUTA 그룹 Mr. Nguyen Huu Luan(응웬 후 루안) 회장과 Mr. Mai Tien Phat(마이 띠엔 팟) 사장(FUTA 그룹 차량 딜러 회사 대표), Kim Long Motors Mr. Ho Cong Hai(호 꽁 하이) 사장(KLMH 대표)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곽재선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준공 막바지 단계인 KGM 전용 KD 생산 공장 KLMH(Kim Long Motors Hue, Hue 산업단지 소재)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별 준비 상황과 지원 사항 등을 점검했다. Kim Long Motors는 생산 공장 건설을 완료하는 대로 올 하반기부터 렉스턴과 무쏘 등 KGM 주요 모델 의 KD 생산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KG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상반기 지자체 합동 연안해역 안전점검 및 위험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점검 및 조사는 봄 행락철을 앞두고 연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은 최근 3년간 평택 관할 연안해역에서 발생한 연안사고 자료를 바탕으로 연안사고가 발생된 장소 및 발생할 우려가 높은 장소 위주로 선정됐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구역 재지정 및 위험등급(사망사고발생,사고다발구역,사고위험구역)을 현행화 하고, 파손되거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지자체와 협의하여 즉각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평택해경과 지방해양수산청 및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당진시, 서산시 등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업해 진행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와 지자체의 행정력이 결합된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더욱 촘촘한 연안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연안해역 방문시 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개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지난 12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2층 교육장에서 평택녹색소비자연대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일 재단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의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이종한 대표이사 ▲평택녹색소비자연대 조선행 대표 ▲평택녹색소비자연대 이시화 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평택시 출연기관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평택녹색소비자연대는 지구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양식 실천과 녹색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소비자단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소비 촉진 ▲환경 보전 인식 확산 ▲안전한 먹거리 로컬푸드 기반 녹색소비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평택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봄철을 맞아 선박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항만 내 불법 수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선박수리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선사와 해운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선박수리 민원 신청 절차와 작업 시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또 평택·당진항 일원에서 정박 중이거나 수리 작업 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현장 캠페인을 실시해 선박수리 시 준수사항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나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이후에는 허가 또는 신고 없이 항만 내 수상구역 등에서 선박을 수리하거나 용접·절단·그라인딩 등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작업을 무단으로 시행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조치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박승희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선박수리 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법한 절차 이행과 안전수칙 준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박상문)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평택시 청북읍 소재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에서 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특기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기 집행 사회봉사 대상자는 “요양원 어르신들의 새하얀 머리를 손질하다보니 꼭 저의 부모님을 뵙는 것 같아 오히려 내가 감사했고, 사회봉사가 끝나더라고 미용 자원봉사를 통해 이런 마음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문 소장은 “사회봉사명령은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강제 노동을 하는 것이지만 사회봉사를 집행하는 동안 대상자가 느끼는 마음은 상당히 남달라서 재범 방지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특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평택준법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12일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해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해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최덕호)는 12일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과 지역 숙박업소, 민간업체 등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소방청이나 도 소방본부, 소방서를 사칭한 인물이 위조된 공문서와 명함을 이용해 관계자에게 접근한 뒤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실제 공공기관 문서 형식을 모방한 공문과 공무원 명함을 제시해 신뢰를 얻은 뒤 물품 납품이나 금전 거래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며 구매를 재촉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최덕호 서장은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의 소방용품 판매를 대신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가 없다”며 “의심스러운 공문이나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배다리생태공원 일원에서 평택시민정원사를 대상으로 전지·전정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실습에는 시민정원사 29명을 포함해 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전교육, 전정 시범 및 수목 상식 교육, 둥근소나무 전정 실습, 전정 후 잔재물 정리 등으로 진행됐다. 실습은 3인 1조로 편성해 수목의 생리와 수형을 고려한 전정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평택시조경협의회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협의회 소속 전문 인력이 안전 수칙과 도구 사용법, 수형 관리 요령 등을 단계적으로 지도해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이원배 평택시조경협의회 회장은 “현장에서 쌓아온 비법을 시민정원사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시민정원사들이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출 산림녹지과장은 “시민정원사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은 정원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전지·전정뿐 아니라 토양학, 병해충 방제, 식물학 등 현장 실무 교육을 평택시조경협의회와 협력해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제7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2함대)는 지난 10일 유관부대 및 기관과 국가중요시설 방호를 위한 통합항만방호훈련을 실시했다. 11일 2함대에 따르면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 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2함대 기지방호전대, 육군 169여단 2대대, 평택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이 참가했다. 이번 통합 항만방호훈련은 화력발전소,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 및 각종 산업단지 등 국가중요시설이 입지해 있는 평택항 일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중 및 화생방 위협에 대비해 유관기관 및 부대간 신속한 통합 대응 및 작전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먼저 평택항 인근 해상에서 미상의 비행물체가 대드론통합체계에서 식별되며 시작됐다. 해군과 유관기관은 식별된 드론의 항적을 역추적한 후 발진 위치를 빠르게 공유 및 확인했다. 이후 2함대는 항만경비정을 긴급 출항시켜 해경과 공조하여 해상기동 및 수색을 통해 드론 발진 추정 미상선박의 도주로를 차단하면서 합동 검색을 실시해 드론 보관상자와 조종기를 확보하며 해상 상황은 종료됐다. 해상에 이어 육상에서는 부대 인근 국가주요시설 상공에서 미상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11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