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4일 QR 코드를 적용해 전기화재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매일유업 및 hy에치와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 중인 유제품에 화재예방 영상으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적용했다. 이번 협업은 국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제품을 구매·섭취하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전기화재 예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단위로 유통되는 제품에 QR 코드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안전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송탄소방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며 전기화재 예방 수칙 영상이 재생된다. 영상에는 ▲멀티탭 과부하 사용 금지 ▲콘센트 먼지 제거 ▲플러그 올바른 사용법 ▲전열기 단독 콘센트 사용 등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 수칙이 담겨 있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홍보가 ‘한 번의 스캔으로 시작하는 전기화재 예방’ 실천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의선 서장은 “겨울철은 전기 사용량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전기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30일 프리퍼카페(PREFER)와 함께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물(냅킨·컵홀더)을 제작해 전국 5개 매장에서 활용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소방서와 프리퍼카페 김영길 대표가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매장에서 사용되는 냅킨과 컵홀더를 제작해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컵홀더에는 QR코드를 적용해 시민들이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기 쉬운 홍보, 참여하는 홍보’로 이어져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길 대표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접하고 QR 콘텐츠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홍의선 서장은 “겨울철은 전기화재가 급증하는 시기로 전기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