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청, 개교학교 찾아 아침맞이 및 등교지원…오는 6일까지 밀착 안전 지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은 3일 평택 용죽지구와 가재지구에 새롭게 문을 연 용죽고, 가재초에서 ‘아침맞이 및 등교지원’을 실시했다.


행사에서 김윤기 교육장은 직접 용죽고를 찾아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또 교육청 직원들과 학교 교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활기차고 안전한 등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함께 개교한 가재초의 경우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개교 전 여러 차례에 걸쳐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개교 주간인 오는 6일까지 교육청 직원들이 아침맞이 및 등교지원에 참여해 통학 환경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김윤기 교육장은 “신설 학교가 지역의 성장과 함께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교 초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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