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 희)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참여 업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는 경기남부와 충청남·북도를 아우르는 중부권역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4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의 원산지 관리 역량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원산지 관리 및 검증대응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관세청 FTA 포털 (FTA 포털 누리집 : customs.go.kr/ftaportalkor/main.do)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직할세관 누리집 (평택세관 누리집 : customs.go.kr/pyeongtaek > 알림・소식 > 공지사항) 에서 확인 가능하며 평택세관 통관총괄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