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성식)는 지난 28일 용이동 소재 협진여객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협진참사랑(회장 김세환)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해 왔다고 밝혔다.
29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월 설립된 협진참사랑은 나눔과 봉사를 위한 단체로 지난 2024년부터 나눔본부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협진여객 3개 사무소 각각 착한단체로 가입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협진참사랑 정구철 명예회장은 “우리 사회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회원 모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한파속에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이 어려운 환경의 아동·청소년들이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돼 건강하게 성장해 훌륭한 지역인재로 거듭나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희망으로 자랄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 성금은 아동·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생활실태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위한 생계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