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상의,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긴밀 협력 뜻 모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강선)는 5일 상공회의소 6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해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이성호 평택부시장, 강정구 시의회 의장, 조민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맹훈재 평택경찰서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회장 새해 인사, 신년 축사, 시루떡 절단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난해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년사에서 이강선 회장은 “평택상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을 주도하는 지역경제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한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도전하고 전진하는 해로 회원사와 경제적 공동체로 함께 성장 발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정두석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현장 중심 친숙한 대응, 과감한 대처로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줄이고 기업이 체험 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는 정책에 담아내고기업이 도전을 성과로 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호 부시장은 “반도체 경기가 지난해 9월부터 좋아지고 있다는 언론보도는 저희 삼성전자가 있는 저희 평택에는 굉장히 희망적인 얘기”라며 “평택시는 삼성이 얻어내는 성과를 지역의 소상공인 건설업 등에 확산 되도록 상생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도록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시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정구 시의장은 “여기 계신 모든분들과 기업들이 잘되야 한다”며 “김명숙 부의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의회에서도 여러분들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 것”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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