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균)은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은 평택아트센터가 3월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3월 7일)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 결혼(3월 13~14일) ▲윈튼 마살리스 & 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3월 27일)로 구성됐으며 대중성과 예술성, 장르적 다양성을 모두 갖췄다. 3월 기획공연의 포문은 7일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단장 김미혜)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이 연다. ‘일상 속 심포니’를 모토로 활동해 온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생활 속 친숙한 레퍼토리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실황 연주로 선보인다. 지휘는 춘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이종진이 맡았다. KBS ‘K-가곡 슈퍼스타’를 통해 한국 가곡을 소개한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와 쯔하오 리가 무대에 올라 한국 가곡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13일과 14일에는 국립오페라단(단장 최상호)의 전막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오페라단을 비롯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AI활용 의정활동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5일 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챗GPT 등 AI 기술이 사용되는 사례를 통해, 업무 생산성 혁신을 체험하고 AI 기술을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종량제봉투 가격 조정(환경국 자원순환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설 피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 시스템 구축 사업 등 예비비 및 성립전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 21개 사업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강정구 의장은“집행부에서는 오늘 논의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 주요 사업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는 긴밀한 소통으로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는 1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영주차장 사용 관련 의견수렴 ▲상임위원회 소관부서 및 예결위 정수 조정 ▲평택시의회 소식지 제호 변경 등 의회 운영과 관련한 자체 안건을 논의했다. 시의회는 그간 주차비 감면 근거가 없어 의견이 분분했던 시의원 공영주차장 사용과 관련해 자성의 목소리를 내며 논란의 소지가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대체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그밖에도 이달 초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한 경북‧강원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자체적으로 구호 성금을 마련해 전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모빌리티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행사 추진계획 등 집행부 안건 5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 보고로 갈음했다. 홍선의 의장은 “오늘 집행부 서면 보고 및 자체 논의사항과 관련해 빈틈없는 추진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