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한미그룹은 지난 25일 함박산 중앙공원에서 한미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녹색숲(8호)’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27일 시에에 따르면 ‘참여의숲’은 시민·기업·단체에서 조성하는 참여형 도시숲으로 평택시가 부지(국공유지)를 제공하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소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 후 시에 기부하는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한미그룹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8차례에 걸쳐 평택시에 한미녹색숲 조성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미그룹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함께 나무의 위치를 배치하고 팽나무 등 총 111주의 수목을 심었으며 직접 나무의 역할과 경관적 가치를 체험했다. 또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와 함께 생태 해설 및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숲의 생태적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미약품 평택제조본부 김세권 상무는 “기후위기 시대에 녹색숲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인프라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한미녹색숲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상록 시 푸른도시사업 소장은 “한미녹색숲 조성 행사는 단순한 나무 심기 행사가 아니”라며 “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팽성읍 추팔산업단지에 있는 ‘한미약품 평택제조본부’ 가 추석을 맞아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한과 12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25일 팽성읍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한 한과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미약품 평택제조본부뿐만 아니라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준비한 것. 한미약품 관계자는 “저희가 정성껏 만든 한과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매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에 힘쓰시는 한미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했다. 지난 2007년부터 가동된 ‘한미약품 평택제조본부’는 매년 김장 나눔, 간식 나눔 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기부된 한과 120상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