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9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관계 법령 준수 및 차량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해 통학버스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차량 안전 점검이다. 이번 점검은 평택시청 여성보육과, 교통행정과, 송탄․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평택교육지원청, 평택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점검 대상 차량은 어린이집 11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3대, 학원 6대이며 총 20대의 어린이통학버스가 현장에서 점검을 받았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필증 구비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차량 안전장치의 적정 설치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 기록 작성 여부 등으로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30일 현덕면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현덕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버스정류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종고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동참하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현덕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앞장서신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편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기관 내 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대국민 온라인 심사와 평택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8명(우수 3명, 장려 5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국토부 지침 개정을 통한 사업 추진 권한 확보 ▲전국 최초, 불법 창문 이용 광고물 적극 정비 및 관련 법령 개정 ▲세교지하차도 침수 방지 대책 신속 추진 등 지역 발전과 평택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시상 등급에 따라 인사상 가점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마두리 일원 도로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행복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2일 서탄면에 따르면 식재 활동은 서탄면 직원과 행복정원단, 마을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토양 정비, 식재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방치되기 쉬운 도로변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초화류 식재를 통해 마을 경관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함께 가꾸는 녹색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블루엔젤과 꽃잔디 등 10여 종의 화초가 식재돼 도로변 경관이 한층 개선됐으며 꽃잔디는 봄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블루엔젤은 관리가 비교적 쉬워 지속적인 경관을 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기성 행복정원단장은 “도로변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화초가 식재돼 마을경관이 한층 화사해졌다”며 “화사해진 경관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행복정원 조성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누리는 공동의 공간을 조성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2동(동장 박근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의 유휴 공간을 ‘행복정원’으로 했다고 밝혔다. 22일 비전2동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정원은 약 30제곱미터 규모로 과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옛 마을’ 설정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정원 곳곳에는 시골 풍경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이 배치돼 노인들이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사업은 비전2동 주민으로 구성된 비전2동 행복정원단(단장 이미은)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식재부터 공간 구성까지 직접 손을 보태며, 단순한 공간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은 비전2동 행복정원단장은 “이번 정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이번 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 조성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행복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일상 속의 정원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오는 13일부터 평택·당진항의 증가하는 카페리 물동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항만 물류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평택·당진항 항만배후지(CY) 조성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6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평택·당진항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서해안 핵심 물류거점으로 인근 평택·당진 산업단지 및 배후 제조·물류기업의 물동량 증가에 따라 항만 물류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매년 카페리 물동량 증가에 따른 추가 항만배후부지(CY) 조성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약 314억을 투입하여 신국제여객부두 인근에 약 7.9만㎡ 규모의 ODCY(Off Dock Container Yard)를 조성할 계획이며 부두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교통체계도 함께 검토 할 예정이다. 정상구 청장은 “이번 항만배후지 조성은 항만 기능 확충을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화물 처리 효율이 향상되고 평택·당진항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가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알파탄약고 이전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향후 부지 활용 및 개발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개발의 최대 현안이었던 ‘알파탄약고’ 이전이 지난달 19일 최종 완료되면서 고덕지구 3-3단계 사업을 비롯한 명품 국제도시 조성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지난 2008년부터 단계별 개발을 통해 현재 약 6만 7천 명의 인구가 거주 중이나 지구 중심부에 있는 알파탄약고의 이전 문제로 마지막 3-3단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 2021년부터 주한미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특별합동실무단’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정장선 시장은 “그동안 주한미군 사령관을 비롯한 많은 미군 지휘관을 직접 만나 협조를 요청해 왔다”며 “이전 완료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준 LH와 큰 도움을 준 미측 지휘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알파탄약고 이전이 완료됨에 따라 그간 탄약고 주변 군사시설 보호구역에 묶여 착공이 불가능했던 도로 등 필수 기반 시설 건설 사업이 즉시 가능해졌다. 시는 주민들의 생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주요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 일대에 봄꽃 심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24일 신장2동에 따르면 이번 봄꽃 심기는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팬지와 비올라 5700여 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순덕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거리에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나마 봄의 기운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이번 봄꽃 심기에 앞장서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봄꽃 심기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8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조성에 적극 참여해 주신 손길봉사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일 올해 1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기간은 노는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5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낡고 해로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과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등이다. 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또 상가·유흥업소·숙박시설 주변의 낡은 간판은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는 즉시 정비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자녀가 통학할 때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불법 유해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