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식료품과 방한용품 10박스 및 상품권(1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9일 팽성읍에 따르면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는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공군 유일의 정보통신 주 임무 수행부대로서 지난 1955년 10월 제7항로보안단으로 창설된 이후 1995년 개편을 거쳐 현재의 부대로 재창설됐다. 통신전대는 대민 의료지원, 농가 일손 돕기 및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부사관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으로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겨울철 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과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23일 ㈜도프(대표 장동길)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54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24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 10㎏ 100포와 라면 100박스는 서부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서평택푸드뱅크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동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종호 소장은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하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도프는 평택시 청북읍에 소재한 특수비료 및 친환경자재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정희, 민간위원장 김준숙)는 지난 22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2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23일 신장1동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햇반 및 밀키트(미역국, 사골곰탕, 장조림 등) 세트를 담은 꾸러미를 마련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준숙 위원장은 “겨울철이 도래하는 시기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정성껏 준비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