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7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대상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을 위한 화재안전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안전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과장급 소방공무원 등 총 6명의 위원으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가운데 연면적, 층수, 준공연도, 자체점검 실시 여부, 과거 화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년도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심의·선정했다. 특히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대상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가 이뤄졌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대상에 대해 연중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대형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홍의선 서장은 “화재안전조사위원회 운영을 통해 조사 대상 선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7일 팽성읍에 따르면 부녀회는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30일 경기도가 추진한 ‘2025년 경기바다 함께海’사업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연안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경기바다 함께海’는 도내 연안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연안 정화 활동으로 각 기관이 담당 해안을 지정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평택항만공사는 평택시 권관항 및 서부두 일원을 담당 구역으로 지정해, 연안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해양쓰레기 수거와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또 활동 결과를 보도자료, SNS, 누리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평가는 활동 횟수, 참여자 수, 홍보 실적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전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금규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해양환경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평생교육원(원장 이창희)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과정평가형 국가자격 훈련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30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지정에 따라 평생교육원은‘직업상담사 2급’ 과정평가형 국가자격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직업상담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과정평가형 국가자격제도는 훈련과정 이수와 평가를 통해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한경대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직업상담사 2급 과정은 연간 약 360여 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훈련과정 이수 후 소정의 평가를 통과하면 국가자격인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안성시를 중심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여성·청년·중장년층의 취업 및 경력 전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희 평생교육원 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전문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9일 2025년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경기남부 25개 소방관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긴급구조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소방서장이 통제단장으로서 현장을 총괄 지휘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명 구조와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는 훈련이다. 이번 평가는 통제단 불시훈련 형태로 진행돼 복합건축물 화재 상황을 가정하고 통제단 가동부터 상황 관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송탄소방서는 훈련 과정에서 통제단 신속 가동, 각 부(반)별 역할 수행,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통신,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 등 통제단 운영 전반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특히 돌발 상황 속에서도 현장 상황 전파와 자원 통합, 지휘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는 성남경 소방위가 긴급구조훈련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홍의선 서장은 “불시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일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서 우수 사례도시 1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며 지자체·대학·기업 등이 민관협력(거버넌스)을 구축, 평생교육이 실질적으로 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지난 5월부터 12개 시군이 참여했다. 시는 기후위기, 노인돌봄, 디지털·라이브커머스를 통한 농산물 판로 개척 등 지역 현안을 평생학습으로 풀어내기 위해 지자체·대학·환경교육기관·복지단체·어린이집·청년단체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민관협력(거버넌스)을 구축해 기회특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추진된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환경교육실천가, 노인생활돌봄지도사, 디지털 크리에이터·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과정이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 종료 후 주간보호센터 돌봄연계,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환경강의 활동, 쇼호스팅을 통한 농산품 판매 실현으로 이어지며 ‘배움-실천-일’ 선순환의 가능성을 열었다. 또 핵심 파트너인 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디지털크리에이터·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영수)가 지난 9일 서울 보코호텔에서 열린 ‘2025학년도 직업계고 교육과정· 학점제 정책 포럼 및 성과보고회’에서 교육부장관 학교 표창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0일 마이스터고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직업계고 교육과정·학점제 연구센터 주요 연구 성과 발표 및 종합토론을 마련하고 우수 사례를 시상하기 위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주최로 열렸다. 마이스터고는 반도체·인공지능·프로그래밍·스마트팩토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특화 교육과정을 구축해 학점제 운영을 내실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전공선택 뿐만 아니라 부전공 선택, 전공 분야별 심화·세부 코스를 선택해 이수할 수 있으며 미래 산업에 필요한 직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 또 도내 직업계고와 연계한 실시간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지역 산업체 및 기관 협업을 통한 현장 실무 중심 학교 밖 교육과정, 학교 내 프로젝트·실습 중심 수업이 결합 된 융합형 교육모델 등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학점제 운영 체계를 완성한 점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마이스터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 인재 양성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일 경기도 주관의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로써 시는 ▲2023년 지적행정 분야 ▲2024년 지적재조사 분야에 이어 ▲2025년 주소정보 분야까지 석권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소정보, 지적행정, 부동산공정 등 7개 분야의 추진실적과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평가에서 평택시는 ‘주소정보 분야 1위(우수기관)’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적행정 분야 2위, 부동산공정 분야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평가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이 큰 주목을 받았다. 시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부서 자체 인력과 기술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홍보 영상을 제작·배포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사례로 호평받았다. 아울러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지적행정 서비스 안내,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선제적 노력 등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시책들이 높은 점수를 견인했다. 시 관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일 ‘2025년 경기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시군 평가’에서 하천 사업 보상추진 분야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신규정책 발굴 ▲하천 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 사업 보상추진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졌으며 시는 ‘하천 사업 보상추진’ 분야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하천 보상 사업 추진을 통해 하천 정비 공사의 원활화, 침수 취약 구간 개선, 홍수 대응력 강화 등 하천 재해 예방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포상금 5천만 원을 활용해 하천 관리 및 재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외 선진사례 연수를 추진하면서 선진국의 도시하천 정비, 재해 예방 기반 시설, 침수 대응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견학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수상은 평택시가 추진해 온 통합적 하천 관리 정책과 재난 대응 체계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수·생태·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선진 하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