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7일 팽성읍에 따르면 부녀회는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