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인사와 지지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최 예비후보의 행보에 힘을 실었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민주당 내 핵심 인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총출동하며 최 예비후보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현장에는 홍기원(평택갑)·김현정(평택병) 국회의원과 이익재 대한노인회 평택시 지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영상 축사에서는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조정식·김영진·김승원·문진석·한준호·강득구·김준혁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최 예비후보의 정책적 역량과 정무적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지역 시민들은 평택시 부시장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온 최 예비후보가 제시할 ‘평택 미래 30년’의 청사진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개소식에서는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은숙)를 비롯해 청소년통합심리센터, 재가복지센터, 주간보호센터, 지역사회복지센터 등 5개 복지·교육 단체 대표들은 최 예비후보에게 공약 건의문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용 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용덕 예비후보가 27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22대 총선 ‘평택갑’ 출마를 선언했다. 개소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찾아 응원했으며 정청래 수석 최고위원, 박찬대 최고위원, 홍익표 원내대표, 정성호 의원 등이 영상과 서면 축사 등을 보내 축하했다. 먼저 조용덕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선거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확실한 심판이 필요한 선거”라며 “정치검찰의 폭주를 끝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과 지역구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4기 민주세력 재창출을 위해 반드시 최총 후보가 돼 구석구석 발로 뛰겠다”며 “위대한 평택을 웅대한 여정을 함께 지지자들과 승리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본 사회정책이 추구하는 가치는 이 시대가 꼭 실천해야 할 정책 비전”이라며 “평택형 기본사회를 만들 수 있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조용덕 후보는 행정학 석사, 명지대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안양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경기도 청소년 재단협의회장, 이재명 지지연대 상임대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시민사회특보 공동단장 등을 역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서정동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학용(안성), 유의동(평택을), 최춘식, 최승재 국회의원, 이영수 전 윤석열 후보 조직 통합본부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김선기 전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 함께 경쟁했던 이병배 후보, 이인숙 후보, 한규찬 후보도 참석해 힘을 모았으며 시도의원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들을 비롯한 당원,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영상축사에서는 원희룡 국토부장관 후보자,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최호 후보가 평택시장에 꼭 당선돼 평택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축사에서 유의동 의원은 “대통령의 교체만으로 정권교체가 완수할 수 없다”며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진정한 정권교체가 가능한데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6월 1일에는 우유부단하고 무능한 시장을 심판해야 한다. 민주당 후보가 100만 특례시를 만들자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건 양적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이라며 “최호 후보만이 평택의 질적 성장을 통해 평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