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대조기를 맞아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16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 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령하는 제도다. 대조기는 만조와 간조의 차이가 큰 시기로 조류의 흐름이 빨라지고 해안가 지형이 빠르게 변화해 갯벌 고립이나 익수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이번 대조기는 봄철을 맞아 연안과 갯벌을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데다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평택해경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부한 안전수칙은 ▲물 때 시간 알람 설정 ▲나 홀로 갯벌 출입금지, ▲야간·안개 내습시 갯벌 및 수중 진입 금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출입금지구역 확인 ▲바닷가 네비게이션“해로드”앱 설치 및 휴대폰 완충 등이 있다. 평택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 기간 동안 침수 및 고립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연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 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22일 다음 해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KGM 본사(경기 평택 소재)에서 권교원 사업부문장을 비롯해 품질∙생산∙기술연구소 등 관련 부문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Q300 양산 준비 현황 공유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Q300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품질로 말한다, No.1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KGM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출시 전까지 품질 및 R&D 관련 부문 임직원을 주축으로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국내 No.1 픽업 브랜드 KGM이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로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 후속 모델로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해 오는 2026년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