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지난 21일 소방서에서 드론 전문 교육기관인 KAS AIR와 재난 대응 및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 등 신기술을 재난 현장 대응에 적극 활용하고 소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은 홍의선 서장과 KAS AIR 김석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론 및 첨단장비 관련 교육 지원 ▲소방공무원 및 관련 인원 대상 전문교육 협력 ▲구조대원 대상 특별구조훈련 및 합동훈련 추진 ▲재난 현장 활용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즉시 적용 가능한 드론 운용 및 구조 기술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22일 경기도가 화재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의 일상회복과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도민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가입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전원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보험 보장기간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12월 17일까지 1년간이며 보험 개시 이후 새롭게 선정되는 취약계층은 선정 통보 시점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해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화재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장 내용은 ▲건물 최대 3000만 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 원 ▲화재배상책임(대물) 사고당 최대 1억 원 ▲화재·재난으로 피해로 인한 임시거주비는 1일 최대 20만 원,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최덕호 서장은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모든 취약계층에게 빠짐없이 제도가 전달될 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지난 21일 오후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평택문화원 발간도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평택학 연구·출판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2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평택문화원이 추진해 온 평택학 연구 및 출판 사업의 결실을 소개하는 행사로 문화원 관계자와 연구자, 지역 인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문화원이 지난해 발간한 주요 도서인 ▲평택학자료집 8 – 평택현삼정사실기 ▲평택발견 ▲평택문화연구 제7집 등 총 3종의 발간 도서가 공개했다. 기념회에서는 2025년도 평택학 사업 성과를 보고와 발간 도서의 기획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각 도서의 연구적·자료적 가치를 소개했다. 이어진 순서로는 ‘평택현삼정사실기’를 주제로 이 도서를 번역한 허경진 교수(연세대)의 특강이 진행됐다. 강사는 조선 후기 지방 행정과 사회상을 보여주는 사료로서 ‘평택현삼정사실기’의 역사적 의미와 학술적 가치를 강연하며 이번 자료집 발간이 평택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보건소는 22일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및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산모는 신체·정서·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이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 모자건강팀(031-8024-4352), 송탄보건소 모자건강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평택보건소는 22일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한파가 본격화됨에 따라 방문 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를 중심으로 겨울철 건강 위기 발생 예방을 위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급강하로 건강 취약계층의 저체온증, 심·뇌혈관질환, 호흡기 질환 등 건강 악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추워진 날씨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를 핵심으로, 더 촘촘하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 한파 대비 건강관리 강화는 ▲한파 취약 고위험군 사전 선별 ▲집중 방문 건강관리 ▲전화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 강화 ▲주거환경 안전 점검 ▲한파 대응 행동 요령 교육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시는 방문 건강관리사업 등록자 중 홀몸노인 1969명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과 1대5 결연을 통해 주 1회 이상 안부 전화하고 한파로 인한 건강 이상 징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부 전화는 ▲저체온증 예방수칙 ▲난방기 안전 사용법 ▲외출 자제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겨울철 건강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 비전동 뉴코아 사거리 옆 SK텔레콤 인근에서 22일 오후 2시 5분쯤 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해 승용차가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가 갓길 정차 중 본 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후진하다 직진하는 버스와 추돌했고 놀란 승용차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상가로 돌진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2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금연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건지소에 따르면 시민들의 금연 참여를 높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올해 금연클리닉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더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시·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상담 및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대면 상담뿐만 아니라 전화와 문자 등 비대면 상담도 병행하여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금연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금연 상담은 흡연 유혹 상황에 대처 방법, 금단 증상 완화를 위한 행동요법 등 실질적인 금연 관리 중심으로 진행되며 흡연량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 결과에 따라 단계별 니코틴 패치와 행동 강화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금연은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위원장 차효열)는 지난 21일 지역 내 태극기 정비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22일 서정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구간에 게양된 태극기를 정비 교체하고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나라 사랑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차효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질서와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새해를 맞아 태극기를 새롭게 정비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생활 속 정비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봉사, 복달임음식 나눔,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기관장협의회는 지역 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로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원활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하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 중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