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청북유치원(원장 최미란)은 24일 원내 강당에서‘노래와 이야기로 만나는 특별한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어울림 북놀이터’ 그림책 음악극 공연을 운영하며 책과 음악 놀이가 어우러진 특별한 독서 체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올해 자율과제 ‘북놀이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아들이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듣고, 움직이며 체험하는 통합적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 작품은 유설화 작가의 인기 그림책 ‘슈퍼 토끼’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음악극으로 전문 공연단 ‘음악놀이터 재미잼’이 진행하였다. 공연이 시작되자 유아들은 노래로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어 펼쳐진 ‘슈퍼 토끼’ 이야기는 낭독과 상황극, 음악이 어우러져 생동감 있게 전개됐으며 유아들은 주인공의 감정과 상황을 몸짓과 소리로 표현하며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경험했다. 특히 말리듬, 악기 연주, 움직임 활동이 결합된 참여형 구성은 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였고 책에 대한 흥미와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청북유치원은 공연 전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관람 예절과 대피 요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원기)는 지난 23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5개소)와 협약을 맺고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24일 송북동에 따르면 협의체와 함께 1년 이상 꾸준히 나눔 및 봉사를 실천한 가게(대성청과, 신성아구찜, 조쌩커피, 청춘숯불닭갈비, 포항막창)에 사랑나눔가게 협약식과 현판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을 맺은 사랑나눔가게들은 “나눔을 실천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가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의 의미를 갖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발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랑나눔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송북동의 복지 네트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발굴한 기업 및 가게와 연계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전파하고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삼성전자 노조가 23일 오후 2시 평택캠퍼스 앞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오는 집회는 40조원 이상의 성과금 요구하는 노조의 요구를 사측이 거절할 경우 다음 달 파업을 위한 사전 집회다. 집회 참가 인원은 노조 측 현장 참가 사인이 3만 9000명, 경찰 추산 4만 여명으로 집계됐으며 경찰은 질서유지 차원으로 300여명이 배치됐다. 노조는 지난 18일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 93.1%의 찬성으로 파업권을 확보했으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다음 달 21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사측은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재원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한 상태고 노조 측은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 투쟁사에서 최승호 위원장은 “미래 산업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하고 있다”며 “반도체는 AI, 전자, 자동차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기업 노동조합, 그리고 공동투쟁본부가 파업을 감행하는 이유는 단 하나”라고 “삼성전자의 잘못된 제도를 바꾸고 대한민국 이공계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은 22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초등돌봄·교육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역 내 초등돌봄의 질적 향상과 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시청 및 아동돌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및 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및 개선 방향 ▲지역사회 연계 돌봄 활성화 방안▲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초등돌봄은 단순한 보육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교육청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 수렴과 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 희)은 22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평택항 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세관에 따르면‘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공기관이나 단체가 쓰레기 취약지역의 일정 구간을 입양해 책임감 있게 관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평택세관은 포승읍 평택항만길 구간을 입양해 꾸준한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민희 세관장을 비롯한 세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도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쾌적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민 희 세관장은“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철은)는 지난 21일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청북읍 의용소방대와 함께 도로변 합동 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2일 청북읍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북읍 관계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청북읍 현곡리 475 도로변 일대를 돌며 무단 투기 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을 쏟았다. 특히 차량 통행이 잦아 쓰레기가 쌓이기 쉬운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가 이뤄졌다. 이번 정화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로변 위험 요소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철은 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청북읍을 만들기 위해 지역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마두리 일원 도로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행복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2일 서탄면에 따르면 식재 활동은 서탄면 직원과 행복정원단, 마을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토양 정비, 식재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방치되기 쉬운 도로변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초화류 식재를 통해 마을 경관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함께 가꾸는 녹색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블루엔젤과 꽃잔디 등 10여 종의 화초가 식재돼 도로변 경관이 한층 개선됐으며 꽃잔디는 봄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블루엔젤은 관리가 비교적 쉬워 지속적인 경관을 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기성 행복정원단장은 “도로변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화초가 식재돼 마을경관이 한층 화사해졌다”며 “화사해진 경관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행복정원 조성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누리는 공동의 공간을 조성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자와 금강환경 관계자, 고덕면 직원 등 민관이 함께 환경정화 및 무단 투기 단속·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22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정화 활동과 더불어 불법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을숙 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무단 투기 근절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2동(동장 박근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의 유휴 공간을 ‘행복정원’으로 했다고 밝혔다. 22일 비전2동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정원은 약 30제곱미터 규모로 과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옛 마을’ 설정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정원 곳곳에는 시골 풍경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이 배치돼 노인들이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사업은 비전2동 주민으로 구성된 비전2동 행복정원단(단장 이미은)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식재부터 공간 구성까지 직접 손을 보태며, 단순한 공간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은 비전2동 행복정원단장은 “이번 정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이번 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 조성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행복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일상 속의 정원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회장 윤정선)와 새마을지도자 동삭동협의회(회장 김석구) 지난 21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동삭동에 따르면 회원들과 함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이 어려운 홀몸 중장년 가구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새마을회 회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의 상황을 맞춰 역할을 나눠 묵은 쓰레기 정리, 실내외 청소, 불필요 가구 배출 등 주거 환경정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리 정돈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앞으로도 청결한 주거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안내하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윤정선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석구 동삭동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살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