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지난 22일 팽성복지타운 3층 회의실에서 평택지역 주요 복지관 시설장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평택복지재단과 지역 복지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 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 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 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문미정 관장,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김동국 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평택복지재단의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날 복지관 시설장들은 “신승연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사회복지 연구와 실천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대표이사님과 함께 평택 지역 복지기관들이 소통하며 만들어갈 다양한 사업들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역 3층 AK플라자 입구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올해 들어 처음 진행한 안전문화운동 활동으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와 연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에서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안전신문고, 시민안전보험, 화재 안전관리 안내문과 함께 한파 대비 홍보 물품(핫팩, 보온장갑)을 배부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임계선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과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도시 평택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 첫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22일 진위향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국가유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답사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23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에서 추진 중인 국가유산 활용 및 활성화 사업, 우리고장 알기 프로젝트 등 내실 있는 사업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와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진지 답사의 코스로 ▲온양민속박물관 ▲천안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서포터즈들은 두 박물관의 전시 구성 방식과 교육·체험 프로그램, 해설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전통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사례를 중심으로 진위향교 프로그램에 적용 가능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중근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의 역사적·교육적 가치를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며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바탕으로 올해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위원장 이정완)는 23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정완 위원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민간단체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교육과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1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23일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해맞이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일대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술과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 요소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1대~22대 회장 이임식 및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취임식에는 정장선 시장, 강정구 시의장을 비롯한 국·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및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임하는 한승훈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새로이 출범하는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를 위하여 많은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김정훈 회장은 “전임 한승훈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꾸려진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합심해 시민에 대한 봉사와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써온 한승훈 전임회장과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신임 회장께서는 평택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시민 중심의 자치 실현과 행복 증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균)은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은 평택아트센터가 3월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3월 7일)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 결혼(3월 13~14일) ▲윈튼 마살리스 & 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3월 27일)로 구성됐으며 대중성과 예술성, 장르적 다양성을 모두 갖췄다. 3월 기획공연의 포문은 7일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단장 김미혜)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이 연다. ‘일상 속 심포니’를 모토로 활동해 온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생활 속 친숙한 레퍼토리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실황 연주로 선보인다. 지휘는 춘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이종진이 맡았다. KBS ‘K-가곡 슈퍼스타’를 통해 한국 가곡을 소개한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와 쯔하오 리가 무대에 올라 한국 가곡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13일과 14일에는 국립오페라단(단장 최상호)의 전막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오페라단을 비롯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와 관련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삼성전자 공사 진행 및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보행환경·교통·환경 분야의 9개 관련 부서를 비롯해 평택경찰서와 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해 ▲노점상 관리 ▲교통 정체 ▲공공버스 운행 확대 ▲불법 주정차 ▲이륜차 관리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이번 회의는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발생 가능성을 미리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관계 부서, 경찰, 삼성전자가 함께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관리와 민·관·경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도록 당부했다. 평택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행이 가능한 대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점검 회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청원로 1290)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15호점은 중앙동에 처음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로 지역 아동 돌봄 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선숙 센터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하루하루가 즐겁고 의미 있게 채워지도록 최선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22일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와 개방점검 위반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2026년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안전관리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은 지난 2002년부터 IMO 국제협약 및 지침에 따라 이어져 왔으며 최근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물량이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물량을 전년 210TEU에서 약 5% 증대한 220TEU로 확대하고 이 중 약 35TEU는 실제 내용물을 확인하는 개방점검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수출 위험물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연간 13TEU를 선정해 자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수출입 전 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신고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신고 의심 물량에 대한 연 2회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이와 연계한 위험물 안전 캠페인을 통해 화주의 안전의식 제고도 함께 추진한다.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