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는 지난 31일 지역 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오는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분양 촉진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것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온(WalkOn) 앱 내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통해 제1차 걷기 선착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2026년 첫 번째로 추진되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하루 8000보 이상 걷기를 기준으로 총 20만보를 달성한 시민 중 선착순 6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천 원)을 지급한다. 성공 시 상품권은 다음 달 9일 지급될 예정이다. 걷기는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일상 속 신체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 실천은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러한 걷기 운동의 장점을 시민들이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워크온 앱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션형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실천 중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31일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시설장 박동신)이 전기매트 20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이 경제적인 의존으로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된 고용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사무용지, 위생용품, 사무용품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박동신 시설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며 삼우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습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전기매트 200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선풍기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소재 고덕스카이정형외과의원(원장 김성민,최종원)은 지난 31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일 고덕동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송북동행정복지센터는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다”며 “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0일 평택 공간미학에서 ‘2025년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및 실무위원회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에는 협치회의 실무위원, 시의원, 공직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5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치 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시정 방향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정비한 위원회 운영 목표와 역할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굴한 협치 의제 내용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제4회 협치회의에서는 협치회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 사항과 2026년도 협치 예산 편성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했됐다. 또 협치 의제 추진 현황 공유와 기타 안건 논의를 통해 협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민·관 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협치 8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함께 만드는 평택! 시민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각 협치 실무위원회가 새롭게 정립한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논의해 온 협치 의제 발굴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공연과 함께 협치 의제 우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서정동에 위치한 서정성세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 현재 시에는 성세아이들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 중이며 이번 서정성세의원 추가 지정을 통해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에 각각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가 운영됨에 따라 지역 간 소아 야간·휴일 진료 접근성 편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지정된 서정성세의원은 다음 해 1월 1일부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으로 남·북부 전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있는 소아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소아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4회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연합회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신장2동 청소년공부방 ▲평택시민재단 이음터 자폐아교육시설 ▲한국치매예방센터 총 4곳에서 진행됐다. 각 시설에 라면과 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넘어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0일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를 2026년에도 지속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4일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 불편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근로자와 기업의 호응에 따라 2026년에도 1월 5일부터 운행을 계속하기로 했다.(2026년 1월 2일 미운행) 2026년 운행되는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총 3대로 평일(공휴일 제외)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먼저 2대의 버스는 지제역과 서정리역 등 주요 거점과 어연한산산업단지와 현곡산업단지를 연결한다. 시간은 ▲평일(월~금) 출근(지제역 기준) 오전 7시 20분과 7시 40분 ▲퇴근(산단 기준) 오후 5시 40분과 6시다. 또 다른 1대의 버스는 평택역을 출발해 안중버스터미널을 경유, 평택 포승(BIX)지구를 연결한다. 시간은 ▲평일(월~금) 출근(평택역 기준) 오전 6시 50분 ▲퇴근(산단 기준) 오루 5시 20분이다. 이 사업은 지난 11월까지 총 3339명의 근로자가 이용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9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7, 8, 9급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합동설계단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능력 향상과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청렴 및 감사 지적 사례, 도로건설사업 업무체계 효율화, 토목공사 현장관리, 건설공사 안전관리제도 등 실무 전반에 아우르는 교과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는 실무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건설 업무 관련 법령 및 실무 설계 요령’ 책자를 자체 제작·배포하고 전문 강사 초빙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의 협업 교육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교육 행정을 선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복잡한 관련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실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다음 해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집행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늘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