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에서 지역 청년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와 유망 반도체 기업 간의 매칭을 위한 ‘평택시 반도체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고대역폭 메모리(HBM) 엔지니어의 반도체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원익IPS와 KCTech 재직자의 반도체 산업 유행 및 취업 전략 특강 ▲기업별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맞춤형 취업 컨설팅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구직자 심리상담 등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에 삼성전자를 포함한 12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기업과 구직자 간의 활발한 소통과 실질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또 평택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국제대학교 등의 지역 대학교와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교육기관과 반도체 기업 간의 연계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기업에 지속적으로 우수 인재가 유입되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 참여자는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지역자율방재단이 21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철 효과적인 대설 대응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30여명으로 구성된 팽성읍 지역자율방재단은 겨울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홍보하고 개인소유 트랙터와 제설기를 이용해 마을안길과 결빙취약구간 대상 제설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은 발대식 및 간담회 이후 팽성읍 지역 내 통학로 주변 환경정비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기용 방재단장은 “전·현직 이장님 및 마을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가족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팽성읍 겨울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팽성읍 자율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겨울 함께 힘을 모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팽성읍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노미화)는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밑반찬과 김치를 나누는 ‘마음이 반찬이 되는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35세대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루떡, 청국장 등 반찬과 직접 담근 김치를 준비했다. 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월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김성영)는 지난 20일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 ‘Home Sweet Home’ 최종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최종평가회는 경기 사랑의 열매 1억 원 이상의 여성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기W아너클럽’ 지원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8가족(27명)이 모국방문을 다녀온 후 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 경과보고 및 모국방문 영상 상영, 참여 가족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어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성장한 추억을 되돌아보며 사업의 결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오랜 시간 방문하지 못했던 모국을 찾아 그리운 친정 가족들과 재회하고 어린 자녀들은 부모의 모국 문화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다문화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값진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W아너클럽 유복순 대표는 “다문화가족들이 모국에서 친정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 밝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잘 다녀와 준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도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지난 19일 ‘2025년 후원자·자원봉사자 감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장애인 복지 증진과 복지관 발전을 위해 헌신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는 ‘우리의 소원과 바람이 다 이루어질지니’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연말의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실천하신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작은 손길이 모여 우리 지역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더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 도시 평택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영애 관장은 “한 해 동안 복지관 곳곳에서 도움을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다양한 장애인 복지관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동행이 우리 복지관의 가장 큰 힘”이라고 인사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단체에 대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20일 안중청년회의소(JCI회장 이영빈)와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어린이용 마스크 5000 장과 도시락 김 40박스(총 200만 원 상당)이며 어린이용 마스크는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시설에 우선 배분하고 도시락 김은 5개 읍면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영빈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종호 출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청년회의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기업·단체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복지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평택시지회(회장 전상호)는 지난 19일 평택시 장애인회관에서 ‘제1회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20일 지회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제21회 경기도 장애인 정보화 경진 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들의 시상과 함께 진행됐다. 전상호 회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히 성적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온 여러분들의 노력을 기리는 자리”라며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의 도전과 열정만으로도 이미 큰 성취를 이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진대회가 여러분들의 숨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지난 1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 나눔 동치미 담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일 중앙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홀몸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중앙동 새마을남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사랑의 동치미 50통을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동치미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새마을남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따뜻한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여름 김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내 모범이 되고 있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국가데이터처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지역 내의 모든 농림어가가 조사 대상이며 해당 가구의 규모 및 특징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로 삼는 가장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다. 시에서는 2만 2967가구를 대상으로 국적, 농림어업 종사 기간, 종사경력, 교육 정도, 혼인상태 등을 조사한다. 각 가구는 인터넷으로 농림어업총조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는 인터넷 조사 참여 기간으로 각 가구로 배송된 안내문에 적혀있는 참여번호로 로그인하여 조사에 응답할 수 있으며 참여번호를 모를 때에는 콜센터(080-360-2025)로 문의하면 된다. 조사 결과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또한, 스마트 농업, 고용 및 저탄소 농림축산 식품 기반 구축 사업 등에도 폭넓게 쓰이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개별 가구에 관한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HERO 그림자 캠페인’과 ‘희망나무 다짐도장 활동’을 기반으로 한 홍보 포스터를 제작 배포했다. 포스터는 지난달 30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진행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에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HERO 그림자 캠페인 ▲희망나무 다짐도장 활동을 시각화한 디자인이다. 포스터는 ‘아동을 지키는 영웅은 바로 우리 모두입니다’, ‘아동학대 없는 따뜻한 평택을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예방 인식 향상을 목표로 제작됐다. 포스터는 평택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아동 관련 기관·시설·단체 등에 배포되며 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서도 홍보된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한 캠페인 장면과 다짐 이미지를 포함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을 보호한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더욱 강조했다. 시는 이번 포스터 배포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이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확산해 지역사회에 아동보호 협력 문화를 공유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