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연숙)는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t가량 수거했다.
대청소는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