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7일까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기본적인 운영요건(회원, 회칙 등)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및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박옥주 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지역사회로 확산돼 생활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보탬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정책과(031-8024-37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7일까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