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4일 오성면 소재 ‘공간미학’에서 ‘행복한 공감 힐링콘서트’를 2025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콘서트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봉사자들을 초청해 진행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시 전체 인구 70%에 해당하는 아파트 구성원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며 주민 주도로 축제와 음악회, 마을학교, 벼룩시장, 쓰담 달리기(플로깅)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힐링콘서트는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봉사단, 주민, 관리소장 등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아파트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상생하고 소통하는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보여주신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아파트가 단절된 공간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벗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줄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9개 아파트로 출발한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2025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성)는 지난 19일 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신평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족사랑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20일 신평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청춘댄스, 팬플룻, 라인댄스, 농악 등 4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모두가 다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또 초청공연으로 한빛예술단의 아랑고고장구와 가페라 가수 이한의 힐링콘서트가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 속에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기성 회장은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님들, 그리고 많은 지역주민분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수 동장은 “오늘 발표회에 참석하신 신평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신평동 주민자치센터의 지속적인 운영과 발전 및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