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통복동 주민자치회(회장 구문환)는 지난 24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복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5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날 활동에 참가한 주민자치위원들은 통복천 주변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3일 개최하는 통복천 벚꽃축제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문환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쾌적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8일 평택시 소재 부락산 문화공원 일원에서 CSR 활동의 일환으로 부락산 ‘줍깅’을 했다고 밝혔다. 11일 KGM에 따르면 ‘줍깅’은 한국어 '줍(다)'과 영어단어 달리기 ‘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KGM 사내 봉사단인 ‘네바퀴동행’과 평택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했다. ‘줍깅’에 참석한 이들은 부락산 일대를 돌며 쓰레기 등 오염물 청소와 함께 배수구 주변을 정리하고 환경 문구를 페인팅 하는 등 배수구 클린업 캠페인도 실시했다. 환경정화 활동은 취지에 맞게 친환경 생분해 재생 봉투를 사용했으며 페인팅 역시 물에 지워지는 스프레이를 활용했다. 환경 페인팅은 ‘꽉 막힌 배수구 홍수의 주범이 됩니다’, ‘이곳부터 바다의 시작.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깨끗한 거리 함께 가꿔요’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함께 소감을 나누며 “오늘 부락산 ‘줍깅’을 통해 자연이 주는 소중함과 함께 우리 행동이 주는 변화를 실감했다” 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