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주요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 일대에 봄꽃 심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24일 신장2동에 따르면 이번 봄꽃 심기는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팬지와 비올라 5700여 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순덕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거리에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나마 봄의 기운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이번 봄꽃 심기에 앞장서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봄꽃 심기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8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조성에 적극 참여해 주신 손길봉사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통복동은 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17일 톡복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통복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 통복시장 청년숲 일대를 중심으로 팬지, 비올라 1380본을 심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은 거리에 심은 봄꽃을 보며 주민들께서 화사한 봄기운을 느끼시길 기대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돼서 보람차다고 전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활기찬 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