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현덕면(면장 최정욱)은 지난 29일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현덕면 자율방재단(회장 신광호)과 공무원이 함께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0일 현덕면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현덕축구장 및 현덕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 버스정류장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지역 주민들이 설 연휴 간 발생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최정욱 면장은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현덕면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위원장 이정완)는 23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정완 위원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민간단체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교육과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현덕면 방위협의회(회장 이창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3일 지역 내 군부대(공군 제8910부대, 대대장 김정아)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24일 현덕면에 따르면 협의회는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해마다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 위문품(가래떡, 고구마, 사과 등)은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장병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창헌 회장은 “한 해 동안 국가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소한 위문품이지만 장병 여러분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현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욱)는 지난 21일 행복정원단과 함께 운정리 394-7번지 등 4개소에 행복정원 생활 원예(가드닝)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현덕면에 따르면 이날 행복정원단 10명은 행복정원 4개소 내 잡초를 제거하고 다양한 꽃을 심으며 행복정원 가드닝을 실시했다. 현덕면은 지난 2023년 인광리 404-43번지 일원을 시작으로 올해 운정리 394-7번지 일원까지 총 4개소의 행복정원을 조성했으며 해마다 가드닝을 통해 현덕면을 아름답게 가꿔오고 있다. 행복정원 사업은 주민이 함께 정원을 관리하고 가꾸는 민관협력 가드닝 활동으로 현덕면의 경관을 가꾸고 마을공동체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막바지 추수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정원을 가꿔주신 행복정원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대안2리(이장 신동헌)는 최근 대안2리 마을 입구에서 마을 안녕 기원 장승 세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현덕면에 따르면 '사랑현 지킴이' 정승 세우기는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서이다. 행사는 장승의 의미와 의식 소개를 시작으로 초헌례, 축문낭독, 이헌례, 종헌례 순으로 제례를 진행했다. 이어 주민 합동 소원 천 달기, 농악놀이,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눈길을 끌었다. 신동헌 이장은 “사랑현 지킴이 장승의 장엄한 기운이 마을주민들을 안전하고 평안하게 지켜주리라 믿는다”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보전 계승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행사 준비에 수고한 이장님과 애쓰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덕면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5일부터 서탄면과 현덕면에서 ‘똑버스’를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똑버스’는 지난 2023년 5월 고덕국제신도시에 처음 도입됐으며 이번에 농촌지역인 서탄면과 현덕면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했다. ‘똑버스’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로, 입주 초기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에 시민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서탄면은 2대의 차량이 서탄면 일원과 주민의 주 이동지점인 진위역과 송탄시장을 운행한다. 특히 진위역 연결을 통한 지하철과 환승 체계 구축 등 주민들에게 더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덕면은 4대의 차량이 현덕면 일원과 안중터미널, 안중시장, 안중역, 서부복지타운 등 주요 거점을 운행해 지역 주민의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덕면과 인접한 화양지구까지 운행해 입주 초기 신도시 주민의 이동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똑버스’는 10인승 소형 승합차로 운행되고 서탄면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현덕면은 오전 6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운행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평택 3.1 독립만세운동’106주년 기념식을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 3.1운동 기념광장에서 개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3.1 독립운동의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택 3.1 독립운동 선양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길놀이 농악,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경기 남부에서 최초로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해 평택시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계층이 만세 시위에 참여했으며 경기도 내에서 규모가 큰 만세운동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숭고한 역사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가슴 깊이 되새기자”며 “그 정신을 후세에 널리 계승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어르신 한글교실’ 전시회를 개최했다. 4일 현덕면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매주 수요일 진행돼 온 ‘어르신 한글교실’은 노인들의 자작시와 수업 사진을 전시, 지난 3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노인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제공하며 그동안 열의를 갖고 수업에 참석하신 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봉하연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꽃길’이라는 주제에 대한 자작시를 읽으면서 어르신들의 일생이 담겨있어 매우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인사했다.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문화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축산계(회장 이민택)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5일 현덕면에 따르면 이날 준비된 물품은 200만 원 상당의 쌀, 밀키트 등으로 현덕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택 축산계 회장은 “물가 상승 및 경기 위축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불편한 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주신 축산계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항상 주변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진행했다. 20일 현덕면에 따르면 한글교시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달부터 오는 9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16회 진행된다. 봉하연 협의체 위원장은 “연세가 있으심에도 배움에 대한 열의가 뜨거워 매우 놀랐고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뜻깊은 사업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밖에도 홀몸노인들을 위한 세탁물 사업, 치매 예방을 위한 도자기 만들기 사업 등을 진행하는 등 현덕면 내 노인들을 위한 복지 및 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