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성식)는 정기후원을 시작한 주식회사 알액션(대표 유장미)에게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27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알액션은 팀워크와 협동심을 배우고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증진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레이저 태그 스포츠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알액션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체험 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소외계층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취약계층 고용,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여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장미 대표는 “평택에서 시작해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건강한 놀이가 지역사회의 자산이 된다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평택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착한기업 가입에 동참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국장 황선식)는 지난 11일 농업회사법인(주) 참미소(대표 김순선)에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2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참미소는 지난해 10월 유기농 쌀눈귀리칩스, 쌀눈새싹귀리칩스 1500봉지, 11월 쌀눈칩스 500세트, 12월 백미 10kg 20포를 기부하는 등 평택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주고 있는 기업이다. 김순선 대표는 “평소에 알지 못하고 있었던 좋은 사업을 알게 돼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주변을 돌아보며 자발적으로 착한기업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이웃에게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 착한기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기업으로 기부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평택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