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성식)는 정기후원을 시작한 주식회사 알액션(대표 유장미)에게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27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알액션은 팀워크와 협동심을 배우고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증진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레이저 태그 스포츠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알액션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체험 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소외계층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취약계층 고용,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여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장미 대표는 “평택에서 시작해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건강한 놀이가 지역사회의 자산이 된다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평택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착한기업 가입에 동참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주식회사 시스템알앤디(대표이사 박민수)는 지난 2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본부)에 전달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시스템알앤디는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2차 전지, 친환경, 스마트팩토리, 푸드테크 분야에 특화된 핵심 공정장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나눔본부와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통해 임직원 1인 1계좌 갖기 참여와 물품 후원·모금 활동 지원,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교육비와 저소득 가정에 행복 꾸러미를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박민수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빛을 발하고, 저소득 가정에 희망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스템알앤디에서 청소년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응원하는 마음이 잘 전달돼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더욱 따뜻한 평택시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나눔본부는 전달받은 성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