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운영하는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를 졸업한 시민들로 구성된 ‘도시숲 119’가 지난 9일 웃다리문화촌에서 수목 전정 및 잡초 정비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도시숲 119는 도시숲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과 쾌적한 녹지 경관 유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25명이 참여했으며 웃다리문화촌 내 녹지 경관을 정비하고 식물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숲 119는 현장에서 수목의 웃자란 가지 등을 정비, 녹지공간의 잡초 등을 제거하며 녹지 내 초화 및 잔디 등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기출 산림녹지과장은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졸업생들이 도시숲 119로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도시녹지 관리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 가꾸기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제5기 도시숲 시민학교를 오는 17일 개강해 시민들에게 도시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에서는 오는 24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졸업생 및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 ‘힙(HIP!)’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이 콘서트는 수험생 및 새 학년을 위해 졸업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찐텐 콘서트다. 시 거주 수험생 및 2024년 2월 졸업 예정자(초, 중 포함) 해 지나간 입시와 앞으로의 입시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연으로 지금의 청소년이 가장 선호하는 힙합 장르의 공연으로 준비했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힙(HIP!)’콘서트를 기획한 재단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힙합 콘서트가 평택에는 자주 없어 목말라했다면서 지난해 티켓 오픈 2시간 만에 매진을 보이는 큰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힙합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수준급 힙합 콘서트로 청소년만이 아닌 평택의 다른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는 인생 네 컷 사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평택시문화재단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돼 있다. 진짜 텐션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새로운 기운으로 시작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