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9일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제설함을 정비했다. 10일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정비 작업은 매년 반복되는 겨울철 적설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직접 야적장에 방문해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제설함에 비치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를 새로 보충하는 등 제설함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이건영 자율방재단장은 “모래주머니를 사전에 비축하고 제설함을 정비하는 것은 겨울철 적설 및 결빙 발생 시 도로 안정성 향상과 각종 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항상 신장1동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 대비 활동을 진행해 안전한 신장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지산동이 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지역 내 제설함과 한파 쉼터를 점검하며 지역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5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다가오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 점검 활동이다. 점검에는 자율방재단원들이 참여해 제설함 내 제설제 보관 상태, 훼손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난방, 비상용품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해 혹한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동은 겨울철 강설과 한파가 반복되는 시기 특성상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점검 결과를 즉시 보완 조치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 준비를 마쳤다. 박재선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안전은 작은 점검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점검에 참여하신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산동이 한파와 강설에도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