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김춘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서탄면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대표 조종남)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선각 위원장과 김춘성 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김춘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는 25일 추석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서탄면에 따르면 전달한 한과는 면 소재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대표 조종남)에서 전통한과 140상자를 기부해 진행했다. 나눔센터와 협의체는 기부받은 물품을 지역 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해 풍성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홍선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춘성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기업과 함께 뜻깊은 추석맞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한과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주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가 앞장서서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서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인사했다. 서탄면은 앞으로도 명절과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서탄면 내천리에 소재한 미담푸드(대표 조종남)에서 지난 3일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를 통해 500만 원 상당의 전통한과 50박스를 기부했다. 4일 서탄면에 따르면 이날 기부한 물품은 지역 내 17개 마을 경로당과 소외계층 및 홀몸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담푸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원영구 서탄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해 주시는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미담푸드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물품은 지역 내 경로당 및 소외된 이웃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