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에 앞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캠페인을 하고, 인식 제고 노력을 함께 추진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김재희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에 위드유로 응답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대응, 첨단 조작기술(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2차 피해 방지 교육까지 포함돼 최근 사회적 쟁점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건전한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폭력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여성보육 과장은 “예방 캠페인과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련 정책 추진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20일 평택시민 10% 이상 심폐소생술 교육 목표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폐소생술 숙달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300명에 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폐소생술 숙달 훈련을 통해 빠른시일 내에 많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을 추진했다. 훈련은 심폐소생술의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구급대원 교관의 시범교육 그리고 실습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의 순서는 의식 및 호흡 확인 ▲주변 도움요청(119신고 및 자동제세동기) ▲가슴압박 30회(분당 100~120회/약 5cm 깊이) ▲기도개방 및 인공호흡 2회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지속 반복(의식회복 및 구급대원 도착까지)이다. 자세한 방법은 소방서 홈페이지 확인 및 031-8053-6314 문의하면 된다. 또 평택소방서는 비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승남 서장은 “전 직원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모든 평택시민이 정확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재 평택소방서는 민간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통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