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 제7대 사장으로 한병수 사장이 지난 28일 취임했다. 한병수 사장은 1962년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평택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9년 평택시 공직에 입문해 2021년 기획항만경제실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약 32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했다. 공직 재직기간 동안 기획․경제․개발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고 도시공사와 연관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직접 담당하거나 협업하며 공사의 경영 전반과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쌓아왔다. 취임사에서 한병수 신임 사장은“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공사를 향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민의 마음을 읽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성을 기본으로 하되 지속 가능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해 발생한 이익을 시민에게 다시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병수 사장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영역을 담당하는 평택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서 임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시민들 앞에 당당한 평택도시공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년 이상 재직 중인 통·리장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은 20년 이상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하신 통·리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58만 평택시민을 대표해 정장선 시장이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살기 좋은 시를 위해 헌신해주신 통·리장님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지금처럼 지역의 최고 리더라는 자긍심을 갖고 평택시 사회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조군호 통·리장연합회장은 “오랜 시간 묵묵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통·리장님들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평택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5일 시장 집무실에서 20년 이상 재직 중인 통·리장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은 20년 이상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하신 통·리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57만 평택시민을 대표해 정장선 시장이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장선 시장은 “오랜 기간 묵묵히 마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통리장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통리장님들이 앞장서 방역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통리장님들이 시의 큰 버팀목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지금처럼 늘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에 힘써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군호 통리장연합회장은 “20년 이상 꾸준히 마을을 지켜주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통리장님들이 감사패를 받아서 기쁘다”며 “이 감사패는 시민을 위해 통리장의 역할을 더욱 잘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