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오세호(더민주·61)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예정자가 2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날 오세호 출마예정자는 “낙하산은 모험이지만, 경선은 확신”이라며 “준비된 장수 오세호가 평택의 승리를 위해 당당히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략공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오 출마 예정자는 “뿌리 없는 전략공천은 시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상대 진영에 먹잇감을 제공하며 당내 분열을 초래한다”며 “치열한 경선이 유권자 이목을 끌고 원팀 승리를 이끈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택의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서부·팽성 지역 소외 해소, 평택항 국내 3대 항만 육성,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유수 대학 유치, 고덕·서부 공원 조성, GTX 지제역-평택항 연장, 평택호 관광단지 확장 등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을 동반자로 삼아 공감과 토론으로 문제를 풀겠다”며 “특히 팽성 주민을 위한 미군부대 주둔 수혜 법 개정과 교육·환경·문화·주거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혜 원하지 않고 시민·당원 선택만 믿는다”며 “공정 경선 기회를 주면 과반 압승으로 보답하겠다. 미치도록 일하겠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호 예비후보(평택을)가 16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오세호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검찰 독재를 타파하고 평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섰다”며 “지난 30년간 지역의 발전과 공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자신을 믿어 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분열과 복수의 정치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피고 다독여 시민들의 삶이 평안할 수 있도록 해야할 때”라며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고 밝혔다. 오세호 예비후보는 3대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선 유일한 국제항인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 관광인프라 구축, 양질의 일자리 창출, 항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고덕신도시 삼성반도체 공장 건설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제도적 으로 정비하고 청년 인구의 유입과 출산가정 지원, 교통‧생활‧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멋진 그림이 탄생하는 것은 모델도 좋아야 하지만 화가의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며 “평택을 위한 좋은 아젠다와 정책을 통해 꼭 보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