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25일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연안사고에 대응하고자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연안사고 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6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에는 평택해양경찰서 관할 해역을 담당하는 안산·화성·평택·당진·서산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소방서, 해안경계부대 등 연안사고 예방 관련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연안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사고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서해 중부해역의 특성을 반영해 갯벌·갯바위·해루질 중 발생하는 익수 사고와 차량 추락사고 등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대조기 연안해역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해안가 위험구역 CCTV 영상 공유, 드론 순찰대 운영, 야간용 LED 위험경고판 설치 등 실질적인 위험 저감 방안이 포함됐다. 또 바다 안전과 직결되는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구명조끼 생활화 캠페인’을 병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최근 행락객 증가로 연안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고 예방이 무엇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13일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평택 지역 연안사고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4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따라 평택해양경찰서 관할 해역의 관련 지방자치단체(안산·화성·평택·당진)와 군, 소방 등 9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발생한 연안 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바닷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세부적인 안건으로는 ▲예방중심 연안안전관리 추진 ▲민·관 협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협업 ▲바닷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서해 중부해역의 특성상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갯벌·갯바위·해루질 익수 사고, 차량 추락사고 등 지역적 사고다발 유형에 따른 방지 대책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우채명 서장은 “연안 사고 예방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합심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0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임시회의를 열고 연안 사고 예방과 안전한 연안 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는 안전관리규정의 시행 및 연안 체험활동, 연안 사고 예방, 재발 방지에 대책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기구다. 연안 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지방해양수산청과 지자체, 군부대 소속 5급 이상 일반직공무원(군인의 경우 5급 이상 상당하는 계급)을 위원으로 한다. 이날 회의는 서정원 서장을 비롯해 내·외부 위원 등 14명이 참석해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가 진행됐으며 올해 연안 안전관리 현황 및 안전관리 추진 정책, 현안에 대한 안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 충남 당진 석문방조제 출입통제구역 지정 검토 ▲ 경기 화성 제부도 해안가 산책로(갯벌 등 포함) 안전 인프라 확충 ▲ 평택 서부두 물량장 슬립웨이 안전 인프라 확충 등이 상정됐고 위원들 간 깊이 있는 논의를 실시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