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는 16일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과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규 조성된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운영되는 주차장은 안정커뮤니티지하(안정리 38-1 / 388면), 여염공원지하(고덕동 1702 / 300면), 세교지하(세교동 559-3 / 60면) 공영주차장 총 3개소다. 현재 해당 주차장들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운영 체계 안정화를 위해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이 기간 동안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한시적으로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 중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주차요금은 공영주차장 요금 기준에 따라 일괄 적용된다. 세부 요금 체계 및 운영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공영주차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 공영주차장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며 주차질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영주차장 운영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14일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미래 재난 대응 인재 양성을 위해 ‘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안전 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기르고 일상 속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단원들은 화재 예방 교육을 비롯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소방서 견학, 각종 안전 캠페인 등 실질적인 체험 중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소방서는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으며 향후 안전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 및 세부 신청 방법은 평택소방서 홈페이지 ‘알림마당-최신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덕호 서장은 “119청소년단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지역 내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사회진입 지원을 위해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선정된 청년 1인 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는 내용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임차보증금 9000만 원 이하, 월세 50만 원 이하(관리비 제외) 및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1인 월 307만 원 이하)의 관내 무주택 청년 1인 가구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행복주택․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자,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참여자 등 공공 주거지원 중복수혜 대상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청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평택시청 청년정책과(031-8024-3078),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9일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소담농장’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두정1리 경로당’과 ‘두정1리 마을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각각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종사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노인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등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지정으로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 16개소와 치매극복선도단체 14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숫자(코드)가 01~79(과세사업자), 90~99(면세사업자)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업·기관·단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8일 평택 서부지역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9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종호 소장은 업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거 인력 운영, 작업 환경, 안전관리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안정적인 수거 체계 유지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또 시와 수거업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는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수거 업무수행을 다짐했으며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종호 소장은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것”이라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폐기물 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31일 대회의실에서 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임용식은 신규 소방공무원 10명의 임용을 축하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임용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신규 직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 임용자들은 향후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임용식 후에는 간단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소방 조직 생활 전반과 업무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신규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최덕호 서장은 “오늘 임용된 신규 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역량 있는 소방 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일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조성을 위해 대교 뉴이프 방문요양센터(평택점, 소사벌점) 2개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원스타임오프 카페 평택점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노인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등 다양한 치매 친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치매 안심 가맹점 15개소, 치매 극복 선도단체 12개소를 운영하게 돼 지역사회 내 치매 지원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지역이 스스로 치매 친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관이 협력하는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 신청 관련 문의는 평택시치매안심센터(031-8024-4402)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은 20일 상반기 동안 신규 자원봉사단체 등록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사회적인 혼란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 노인들을 향한 따뜻한 손길은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세대 간 협력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복지관은 올해 상반기에 KGM네바퀴동행봉사단, 국제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젊은평택봉사회, 참사랑봉사회, 영웅시대(온기) 등 신규 자원봉사단체의 등록을 지원했다. 이들 단체는 경로식당 자원봉사를 비롯해 노인 돌봄, 홀몸노인 가정 환경정화, 문화·여가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참여 폭을 넓히고 있다. 복지관은 신규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 자원봉사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김동석 관장은 “올해 상반기 새롭게 등록한 자원봉사단체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주역들”이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봉사자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6일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평택의 노포 맛집 동양장(1975년 개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백년가게'에 6월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점포를 발굴 지원해 성공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 그리고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깊숙이 자리 잡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업소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컨설팅, 시설 개선, 마케팅 및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백년가게’라는 타이틀 자체만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도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오랜 시간 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백년가게에 선정된 것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 평택시에 더 많은 백년가게가 탄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현재 가마솥식당, 평택주물럭, 케익나라, 일미정육점, 진미식당, 주식회사 최네집, 대창통닭, 고복수냉면 등 총 8개소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선정돼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지난 28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의 신입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진학 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8명과 소방정책자문위원 11명이 함께했다.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김영호(대아탱크터미널, 운영본부장)위원은 평택 지역 환경 특성에 맞는 안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소방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예정이다. 또 정기회의에선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특별소방안전 교육 ▶주요 업무 성과 및 현안업무 설명 ▶신규 소방정책 발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변형식 위원장은 “새로운 위원님과 함께 소방정책자문위원회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학 서장은 “소방정책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기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수렴해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평택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