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6일 중앙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했다.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안중민속5일장상인회 류인무 회장은 지난 11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상인회는 이번 기부 이전에도 꾸준히 매년 2회 안중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류인무 회장은 “새해를 맞아 안중읍의 어려운 이웃분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해당 성금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구 안중읍장은 “읍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류인무 회장님과 상인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소재 프리퍼 카페에서 지난 30일 새해맞이 소외계층을 위해 송탄출장소에 떡국떡 500kg을 기탁했다. 31일 출장소에 따르면 기부된 떡국떡은 송탄출장소 관할 면·동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프리퍼 카페 관계자는 “새해맞이 떡국떡 기부로 우리 주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하게 잘 지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대규 출장소 사회복지과장은 “지난번 백미 기부에 이어서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기탁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