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는 지난 31일 지역 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오는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분양 촉진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것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지역 내 신규 및 변경 등록 노래연습장 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법정 의무 교육을 진행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전국노래연습장업협동조합 강사를 초빙해 관련 법령 및 제도 변경 사항을 교육했고 이어 평택소방서 소방안전강사가 참여해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과 대피 요령 등 화재 안전 실습 교육했다. 교육을 마친 사업자에게는 교육 이수 필증이 교부됐다. 시 관계자는 “신규·변경 등록 사업자들이 초기부터 안전의식과 법규 준수 역량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신뢰받는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자 유형과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관리를 통해 노래연습장 업계의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과 안전한 운영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노래연습장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노래연습장 사업자 290여 명이 참석해 사업자 준수사항, 소방안전교육, 금연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이수했다. 이를 통해 사업자들은 관련 법규 준수와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재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임상성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래연습장 사업자들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문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노래연습장 업계의 건전한 문화 조성과 안전한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민간행사보조금 사업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공연예술(음악, 국악, 연예 등) ▲문화예술(문학, 미술, 사진, 복합, 퓨전음악 등) ▲무대예술(연극, 무용, 오페라 등)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비대면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단체의 사업계획과 그동안 사업실적을 심사하여 최저 35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3개 분야 전체 예산은 4억600만원이다. 지난해에는 총 77개 단체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대중예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순수무대예술 지원을 위한 무대예술 공모사업을 추가했다. 지원 자격은 지난 2021년 12월 31일 이전 민간예술단체 고유번호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3년간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보조사업자 선정은 1차 서류 심사, 2차 민간전문가 심사, 3차 평택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 중 최종 선정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는‘고덕국제화계획지구 A-5BL 민간참여공공주택사업(공공분양)’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지는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 4203-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4만21㎡ 부지 위에 569세대(전용면적 60~85㎡)의 공동주택을 건설하고 공공분양하는 사업으로 추정사업비는 2620억원이다. 공사가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번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사는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의 자본과 기술력을 활용해 우수한 품질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공모일정은 오는 28일 참가의향서 접수, 다음 달 4일 사업신청확약서 접수, 12월 14일 사업신청서류 접수로 진행된다. 오는 12월 중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다음 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 지역업체 5% 이상 참여시 평가에 가점을 부여했으며 민간사업자가 사업 시행시 지역업체, 지역 자재 및 장비, 인력 사용에 적극 협조 하도록 했다. 김재수 공사 사장은“평택시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해 지역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적이고 품격 높은 공공주택을 공급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