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제처가 주관하는 맞춤형 순회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무원들이 행정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쟁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소송 대응 및 자치법규 운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생활 속 법률 상식 ▲실무 행정법 ▲자치법규 입안 원칙 등 3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법령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부터 실제 행정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사례까지 법제처 전문 강사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이해도가 높았다”며 “실제 업무 처리 과정에서 법령을 적용하고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공무원의 법무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법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법제처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진행하는 집합교육으로써 소속 공무원들의 전반적인 법 이해도를 높이고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는 법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일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정소송·행정법 교육 및 행정절차법 해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손정호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법률적 역량을 높여 시의 행정서비스가 향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