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11일 베트남 중부 Da Nang(다낭)시에 위치한 FUTA 그룹 사옥에서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푸타) 그룹의 Kim Long Motors(킴롱모터)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3일 KGM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권교원 사업부문장 그리고 FUTA 그룹 Mr. Nguyen Huu Luan(응웬 후 루안) 회장과 Mr. Mai Tien Phat(마이 띠엔 팟) 사장(FUTA 그룹 차량 딜러 회사 대표), Kim Long Motors Mr. Ho Cong Hai(호 꽁 하이) 사장(KLMH 대표)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곽재선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준공 막바지 단계인 KGM 전용 KD 생산 공장 KLMH(Kim Long Motors Hue, Hue 산업단지 소재)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별 준비 상황과 지원 사항 등을 점검했다. Kim Long Motors는 생산 공장 건설을 완료하는 대로 올 하반기부터 렉스턴과 무쏘 등 KGM 주요 모델 의 KD 생산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KG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시 종합상황실에서 최근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 및 평택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물가 동향을 비롯해 지역경제와 기업,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국내외 정세와 경제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에너지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시와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정부의 에너지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과 연계해 관계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정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정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상공회의소(평택상의 회장 이강선)는 지난 6일 평택상의 6층 의원회의실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미래 발전 공감토크’가 개최했다. 7일 평택상의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해 유기덕 부회장(덕일산업㈜ 대표이사) 등 평택상공회의소 의원 및 기업대표와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기업 관련 주요 정책 안내, 평택시와 기업인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의 주요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평택의 미래 발전 전략과 산업 정책에 대해 공유했으며 이어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기업 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의견들이 활발히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기업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인사말에서 이강선 회장은 “오늘 이 간담회는 평택 경제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업이 투자와 혁신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 때 도시가 성장하고 지역 경제도 활력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글로벌 경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지난 11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최선자·최재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드림요양원, 스마일하우스 새날, 이나율의집 복지시설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서 평택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강정구 의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2026년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안에 대한 소통을 지속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5일 장애 및 경계성 지능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6일 지원단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평택시가족센터, 평택장애인가족센터, 현일초등학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안중소규모요양시설, 포승읍 맞춤형복지팀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아동의 일상생활 적응 돕기와 더불어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이었다. 특히 아동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양육과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을 통한 부모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병행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또 학교와 전문 복지기관 실무자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일상 돌봄과 함께 가정 내에서도 일관성 있는 지도가 가능하도록 보호자 코칭 체계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도출했고 아동과 부모가 모두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 자원을 통합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변화를 위해서는 보호자의 양육 환경개선과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강선)는 지난 27일 상공회의소 6층 의원회의실에서 중부지방국세청장 초청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28일 평택상의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중부지방국세청과 기업인 간의 소통을 통해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의원 및 회원사, 그리고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국세청 관계자 총 30여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과 세정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환영사, 중부지방국세청장 인사말, 기업 지원을 위한 국세행정 제도 설명,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이강선 회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평택을 찾아주신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과 국세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기업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환율, 산업 구조 변화 등으로 기업 경영 환경이 매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소장 박상문)는 지난 19일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 공동 전략 체계 운영 성과 간담회 및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평택보호관찰소 아동학대전담 윤혜정 사무관,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범석 과장, 실무자 등 9명이 참석해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아동학대 재발 방지 체계 운영과 평가 ▲고위험 가정 선별과 개입 전략 ▲다문화가정 및 취약한 양육환경 가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 ▲우울증 등 정신질환 아동학대 대상자, ADHD 아동 가정에 대한 집중 개입 방안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출장을 통한 사례별 실질적 개입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최승운 관장 “아동학대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앞으로 다중위기의 아동을 위해 지역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문 소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아동학대 예방 활동으로 고위험 가정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평택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환경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정책 및 계획 심의, 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기후환경국장 및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그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주요 성과로 484회 1만 4563명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실적과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 등 지역축제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다음 해 환경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환경교육 활동 방향 제안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평택시 환경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시민 모두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교육위원회를 통해 올바른 환경 지식과 가치를 확산하고 환경교육도시 평택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평택해양경찰서 3008함 내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10개 시민단체, 시청 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는 평택해경 3008함 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지역치안협의회로 회의 후에는 함정 내부 견학이 함께 이뤄져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해상 치안 현장의 생생한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육상과 해상 치안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회의에서는 평택경찰서와 평택해양경찰서가 각각 관할지역의 치안 현황과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해 발표했으며 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치안 업무 협조 요청사항에 대한 회의 안건으로 ▲소상공인 범죄 안전 환경조성 관련 제도적 마련 ▲항만 운송업체에 대한 행정지도·감독 ▲권관항 활동객 추락 방지를 위한 야간 식별용 면발광 표지판 설치요청 등이 논의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치안협의회를 특별한 장소인 평택해경 3008함에서 개최한 것은 시민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는 지난 15일 평택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평택시 치안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맹훈재 평택시경찰서장, 지역 관서장, 팀장 등 약 4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장의 평택경찰서 치안 현황 및 역점 시책 발표 후, 치안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강정구 의장은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일상의 안전이 최고의 복지”라며 “평택시의회는 평택경찰서와 긴밀하고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변화를 신속히 만들고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