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회장 연규창)는 지난 19일 고덕동 댕당공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 20일 새마을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회장 우제욱)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회장 손동옥)의 남녀지도자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로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약 1t 정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연규창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이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해마다 봄철 국토 대청소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재활용 활동,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선향)는 지난 6일 봄을 맞아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서탄면 세월교부터 오산체육단련장까지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으며 하천변과 자전거도로에 버려진 재활용품들을 분리수거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바르게 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서탄면 환경정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향 서탄면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맑은 봄 하늘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