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국제대학교(총장 김동춘)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상하이에서 열린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6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호텔렉스 상하이가 주최하고 세계조리사연맹(WACS), 호주 축산공사(Aussie Beef&Lamb)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요리경연대회로 전 세계 젊은 셰프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각국의 요리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5개국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영셰프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국제대는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2명이 출전해 개인전 육류 비프 부문 금메달과 은메달을, 파스타 부문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국제대 관계자는 “바쁜 학업 일정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김동춘) 스포츠학부 소속 정성준 선수가 오는 11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열리는 ‘SHOOT BOXING 2026 ACT.2’ 대회에 출전해 한일전 승리에 도전한다. 31일 국제대에 따르면 정성준 선수의 출전은 대회 오퍼가 비교적 늦게 성사돼 준비 기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결정됐다. 여기에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특별한 배경이 있다. 정성준 선수는 지난 2월 ‘ACT.1’ 대회에 출전해 패배했던 현이준과 같은 국제대학교 소속이자 현정호 지도자의 가르침을 받는 제자다. 같은 팀 체계 안에서 훈련 해온 동료의 패배를 팀 전체의 과제로 받아들인 정성준은 설욕의 의지를 담아 이번 출전을 결심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경기에서 정성준 선수는 일본의 강자 사사하라 나오키를 상대로 56.0kg급 슈퍼밴텀급 경기에 나선다. 상대인 사사하라는 일본 슈퍼밴텀급 챔피언으로 기술과 경험을 두루 겸비한 인물이다. 경기는 3분 3라운드, 연장 무제한 방식의 익스퍼트 클래스 룰로 진행된다. 정성준 선수는 그간 킥복싱과 태국 현지 무에타이 무대에서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태국 무대에서 다져진 클린치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 드론항공정비학과는 지난 3일 창조관 107호에서 교수 및 재학생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선후배 간담회’를 개최했다. 4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드론항공정비학과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진로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항공정비 및 드론전공 직무의 중요성 ▲학교생활의 성실성과 학습 의욕 ▲진로 선택에 따른 취업 준비사항 ▲필수 자격증 취득 ▲자부심과 인성함양 등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두산에너빌리티 선임기술원과 육군 드론부사관으로 근무 중인 졸업생 2명이 강사로 초청돼 현장에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며 후배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두 졸업생은 “졸업 후 돌이켜보니 성실한 학교생활과 교수님의 조언이 가장 큰 자산이었다”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명확한 취업 의지, 자격증 취득이 성공적인 취업의 기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드론항공정비학과 김창수 학과장은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의식을 높이고, 전공 직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 개개인의 확고한 목표와 꾸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가을의 서정을 담은 노래 공연이 다음 달 29일 오후 4시 평택 국제대학교 국제웨딩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 공연은 ‘가을 그 그리움의 노래’를 주제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회를 거듭 해 왔다. 공연은 ‘내 지친 시간 들이 창에 어리면’을 부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는 시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년들을 위한 이번 공연에는 ‘오직하나뿐인 그대’의 심 신과 해바라기의 심명기, 로이와 필, 박정은, 이종술, 유경윤, 한옥빈, 권은미, 징검다리 밴드, 섹스폰의 양희종, 바이올리스트 박예원, 김수산나 등이 무대에 오른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박병원, ㈜에스티환경이 주최하고 평택매일뉴스가 주관하며 두보산업(주), 선경일보, 하얀나비예술회가 후원한다. 공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그리움을 노래하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채워줄 다채로운 무대로 준비됐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는 ‘2025 대학운동부 평가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대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 중이던 유도부, 검도부, 사격부에 이어, 이번 평가를 통해 배드민턴부와 탁구부가 신규로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총 5개 종목에 걸쳐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대학운동부 평가지원사업’은 대학 운동부의 운영 수준과 시스템을 정량(33개 항목) 및 정성(9개 항목) 등 총 4개 영역, 42개 평가 항목으로 종합 평가해 체계적인 운영을 인정받은 대학에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전국 대학 체육의 활성화와 엘리트 선수 육성 기반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국제대는 유도, 검도, 사격, 배드민턴, 탁구 등 총 5개 종목에서 100여 명 이상의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갈고닦으며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주짓수, 태권도, 우슈 등 새로운 종목의 운동부 창단도 계획하고 있어 체육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지원 총장은 “국제대는 체계적인 전문체육 교육과 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30일 교육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대에 따르면 경기도는 ‘RISE 추진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RISE위원회를 구성, 연간 658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국제대는 평택대와 컨소시엄을 이뤄 지역 산업구조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물류 ▲환경 ▲다문화 ▲소상공인 ▲안보 등 7개 분야를 특화해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대는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지역클러스터육성형’ 유형에 도전, 지역연계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향후 5년간 진행될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대와 평택대는 경기도와 평택시의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발전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KGM, 주한미군, 평택항 등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과 산학협력의 선도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임지원 총장은 “평택대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과 정주형 인재 양성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청년들이 수도권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는 지난 24일 군사경호학과 학생들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경기에 참여해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등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27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기범희망나눔재단이 주관한 가운데 4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이벤트로 군사경호학과는 올해로 10년째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오며 행사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 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심창섭, 장예진 교수를 포함한 학과 전원이 참여했으며 현장 질서유지와 안내를 비롯한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 ‘희망농구 올스타’는 프로농구 선수와 연예인들이 팀을 나눠 친선 경기를 펼치는 자선 이벤트로 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번 경기에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눠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전했다. 사랑팀은 한기범 회장이 감독을 맡고 고양 소노의 정희재·박진철·이정현, 전 우리은행 강주은, 배우 김택, 가수 노민혁·쇼리 등이 함께했다. 희망팀은 김유택 감독과 함께 대구 가스공사의 권순우·손준·신주영, DB의 최성원, 하나은행 김시은, 배우 김승현·박광재·박재민, 가수 정진운, 개그맨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는 오는 16일 오후 9시 스포츠학부 무도전공에 재학 중인 홍유민 선수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격투기 대회인 ‘무림풍(YFL 84)’에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9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중국 허난TV 방송국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홍유민 선수는 중국의 격시펑추(Gexipengchu) 선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홍유민 선수는 세계 최정상급 격투기 팀인 팀혼(Team HON) 출신으로 현재 국제대 주짓수 선수부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주짓수, 킥복싱, 우슈 등 다양한 무술을 겸비한 실전형 파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대는 이번 출전은 대학 무도전공 교육의 실질적인 성과를 세계 무대에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대학 재학생이 아시아 최고 수준의 격투기 대회에 국가 대표로 출전하는 사례는 이례적으로 관련 업계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대 스포츠학부 이창섭 교수는 “홍유민 선수의 도전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실전 중심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을 갖춘 무도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림풍 대회는 중국 내 가장 오랜 전통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는 지난 30일 국제관 중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국제대학교 홍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임지원 총장을 비롯해 김종규 입시홍보처장, 노정우 입시홍보처 팀장, 그리고 제4기 홍보대사로 선발된 10명 중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촉식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홍보대사 활동 현황 및 계획 소개, 임지원 총장의 위촉장 수여, 홍보대사의 활동 포부 발표와 총장의 격려 메시지가 이어졌다. 총장은 “여러분이 국제대학교의 얼굴로서 활약할 것을 기대한다”며 홍보대사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올해로 4기를 맞이한 국제대 홍보대사는 지난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대학 박람회, 지자체 행사, 직무 연수, 진로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온라인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학교·학과 홍보를 위한 SNS 운영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도 힘쓸 계획이다. 국제대는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전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지난 28일 교내 중회의실에서 대한우슈협회(회장 김벽수)와 우슈 스포츠 발전 및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대학교 우슈선수단’ 창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 학술 교류 및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분야의 글로벌 리더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해수 실무부회장, 오명옥 경기도우슈협회 회장 겸 대한체육회 이사, 박영진 사무처장, 신태오 사원 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임지원 총장, 김동춘 산학협력단장, 고성태 사무처장, 이기세 체육진흥센터장, 공선택 스포츠학부 무도전공 주임교수, 신병관 교수 등이 함께 자리해 창단을 축하했다. 창단식에서는 신병관 스포츠학부 교수가 초대 감독으로, 김지강 선수가 주장으로 각각 임명됐으며 국내외 대회 경험이 풍부한 정유정 선수가 여자부 주요 선수로 합류했다. 정유정 선수는 “이번 창단을 계기로 더욱 성장해 우슈 종목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