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인사와 지지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최 예비후보의 행보에 힘을 실었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민주당 내 핵심 인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총출동하며 최 예비후보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현장에는 홍기원(평택갑)·김현정(평택병) 국회의원과 이익재 대한노인회 평택시 지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영상 축사에서는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조정식·김영진·김승원·문진석·한준호·강득구·김준혁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최 예비후보의 정책적 역량과 정무적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지역 시민들은 평택시 부시장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온 최 예비후보가 제시할 ‘평택 미래 30년’의 청사진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개소식에서는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은숙)를 비롯해 청소년통합심리센터, 재가복지센터, 주간보호센터, 지역사회복지센터 등 5개 복지·교육 단체 대표들은 최 예비후보에게 공약 건의문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용 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오세호(더민주·61)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예정자가 2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날 오세호 출마예정자는 “낙하산은 모험이지만, 경선은 확신”이라며 “준비된 장수 오세호가 평택의 승리를 위해 당당히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략공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오 출마 예정자는 “뿌리 없는 전략공천은 시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상대 진영에 먹잇감을 제공하며 당내 분열을 초래한다”며 “치열한 경선이 유권자 이목을 끌고 원팀 승리를 이끈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택의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서부·팽성 지역 소외 해소, 평택항 국내 3대 항만 육성,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유수 대학 유치, 고덕·서부 공원 조성, GTX 지제역-평택항 연장, 평택호 관광단지 확장 등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을 동반자로 삼아 공감과 토론으로 문제를 풀겠다”며 “특히 팽성 주민을 위한 미군부대 주둔 수혜 법 개정과 교육·환경·문화·주거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혜 원하지 않고 시민·당원 선택만 믿는다”며 “공정 경선 기회를 주면 과반 압승으로 보답하겠다. 미치도록 일하겠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6.1일 지방선거에 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졌던 국민의힘 평택시갑당협위원회 소속 예비후보들이 4일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 경선’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최명용(가선거구), 김영주·최충국(나선거구), 소남영(다선거구), 김동숙(라선거구) 후보 등 5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기초의원 후보공천 발표를 접하고 시민들의 뜻을 저버린 개인의 의지로 단수 공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기초의원은 평택시민의 여론에 위해 선출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5명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녖까지 칼바람을 맞아가며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시민의 의사가 반영된 공정한 경선의 기회를 갖도록 해주는 것이 윤석열 당선인의 슬로건인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절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밀실공천을 주도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모 시장 후보의 즉각적인 사퇴와, 경기도당 위원장과 공관위원들은 낱낱이 조사해 동조자 및 방조자를 색출해 잘못이 드러날 경우 엄중하게 문책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기초의원 후보를 밀실에서의 단수 공천이 아닌 현 평택시 갑 지구 가,나,다,라